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2023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인 ‘모두의 영화관: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및 보급 사업’을 시각 및 청각장애인의 영화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고 4일(목)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란, 소리를 묘사하는 자막과 상황을 설명해 주는 배리어프리 화면해설이 들어가 있어 시각 및 청각장애인뿐 아니라 노인, 정보 취약 계층 등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금) 오전 9시 45분 MBC(문화방송)와 함께 ‘202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한다고 4일(목)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 어린이 후원 방송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지난 1990년 첫 방송 이후 올해 33주년을 맞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가수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에게 피자를 선물했다고 4일(목) 밝혔다. 아이유의 피자 선물은 지난 4월 아이유의 재능기부로 큰 화제를 모은 ‘한 걸음’ 음원이 계기가 됐다. ‘한 걸음’은 아이유의 ‘밤편지’, ‘이 지금’, 정승환의 ‘눈사람’ 등을 작곡한 제휘가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느낀 점을 담아 만든 노래다.
외국 유수 언론들로부터 ‘아시아판 쉰들러 리스트’로 칭송받는 목사가 있다. 바로 천기원 목사(67)다. 천 목사는 현재까지 중국에 있는 탈북민 1,300여 명을 한국이나 미국 등 제3국으로 안전히 인도해왔다. 그는 2009년도에 현재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탈북청소년대안학교 ‘두리하나 국제학교’를 설립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탈북 성인과 청소년들이 한국에 정착하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본지는 두리하나선교회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천 목사를 만났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미국 시애틀은혜장로교회 제2대 담임 목사로 위임받은 이문규 목사로부터 앞으로의 목회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이문규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가족 공동체'라는 비전을 품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국 시애틀은혜장로교회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최용주 목사 은퇴 및 이문규 목사 위임 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애틀은혜장로교회에서 29년 동안 청년 사역에 혼신을 바쳐온 이문규 목사는 최용주 목사의 뒤를 이어 복음 전파와 선교에 매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미국 남가주 한인들이 미국의 회개와 영적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제72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4일(현지 시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 모여 미국의 성경적 리더십 고취와 청교도 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의 손을 높이 들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한 서울시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서울시는 행사를 위해 서울광장 사용을 신청한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에 불허 결정을 내리고, CTS문화재단의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에 사용을 허가했다”며 “서울시는 광장 사용일이 중복되는 경우, 청소년 행사 등 공익 목적의 행사를 우선한다는 조례를 적용했음을 밝혔다. 한기총은 이 같은 결정을 환영하며, 서울시의 전향적인 판단을 존중한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서울시의 퀴어행사 불허 결정을 환영한다: 인권으로 포장된 동성애 관련 조례, 교과서 등도 바로 잡히기를’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서울시는 행사를 위해 서울광장 사용을 신청한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에 불허 결정을 내리고, CTS문화재단의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최일도 목사)가 8일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서울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 본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밥퍼 어르신 효도잔치’로 준비된다. 이 날 700여 명을 초청, 선물과 특별배식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