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영훈 목사 “교회는 정치적 중립… 부주의했다면 사과”

    이영훈 목사 “교회는 정치적 중립… 부주의했다면 사과”

    크리스천투데이,

    요청받고 의례적으로 들렀을 뿐 철저한 반공주의자, 월남한 가족 오해되는 말 않도록 조심하겠다 65주년을 맞이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21일 주일예배에서 최근 전광훈 목사의 자유통일당 중앙당 개소식 참석과 관련한 보도들과 관련, “자유통일당을 지지하거나 어떤 정치적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절대 오해하지 않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이날 설교에서 이 목…

  • “청년선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버리면 은혜 더 누릴 수 있어”

    “청년선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버리면 은혜 더 누릴 수 있어”

    기독일보,

    사단법인 청년선교(대표 이사장 여주봉 목사)에서 인턴선교사로 선교여행을 다녀온 한 학생이 “선교를 하기 위해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간증을 했다. 최예림 양은 최근 A국에서 ‘2+2 인턴선교사’로 4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한 선교 여행을 마쳤다. 청년선교는 최예림 양과의 인터뷰를 이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일 게시했다.

  • “내 문학의 모토는 ‘인간성 회복’… 하나님 안에서 참된 행복”

    “내 문학의 모토는 ‘인간성 회복’… 하나님 안에서 참된 행복”

    기독일보,

    이충재 시인은 시인이자 비평가로서 시의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수필, 산문, 칼럼, 평론, 북한, 영성 등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 자신의 일터에서 성실히 일하는 경제인으로 주경야독하며, 삶과 현실이 맞닿는 곳에서 문학을 일궈왔다. 또한, 한국성서대학교를 졸업한 신학적 배경을 가지고 신앙과 삶, 그리고 문학을 고민해 온 그는 시인으로서 혼자만의 예술세계에 갇혀 있지 않고, 현실에서 그의 신앙관을 문학적 통찰을 통해 실천하고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복음적 통일 위해 노력할 것”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복음적 통일 위해 노력할 것”

    기독일보,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이하 평단협) 대표회장인 함선호 장로는 신앙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평안남도 안주에서 박해를 피해 월남한 부모님과 함께 강원도 원주시에서 거주하며, 유년시절부터 예장 통합 측 교회인 원주제일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함 장로는 중등부, 고등부학생회장, 청년회장, 남선교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5년 함 장로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원주성결교회로 이명받고 출석하여 2020년까지 시무장로로 섬기다 은퇴하고,지금은 사회복지 전문가로 장례식장 운영에 참여하며 소외된 이웃과 미자립교회를 도우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 몽골 에르뎀대학교 총장, 성결대 방문

    몽골 에르뎀대학교 총장, 성결대 방문

    기독일보,

    몽골 에르뎀대학교 더르즈 총장이 10일 성결대학교를 방문했다. 성결대 김상식 총장이 지난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에르뎀대학교를 비롯한 몽골 대학 및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술 및 연구 협력, 학생 교류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루어진 방문이다. 김 총장은 몽골 에르뎀대학교 더르즈 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성결대의 전반적인 행정과 교육 선진화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성결대 내 학술정보관과 XR센터, 국제교류과, 언어교육원을 방문해 대학의 교육인프라를 확인하기도 했다.

  • “교회,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 선포해야”

    “교회,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 선포해야”

    기독일보,

    전주시기독교연합회 제54회기 대표회장인 김복철 목사는 새전주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호성신학교 교장을 겸임하고 있다. 김 목사는 무속인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중학교 시절까지 하나님을 알지 못했지만, 중학교 졸업 이후 미션스쿨인 영생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매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성경공부를 하다가 영생교회에 나가게 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알게 됐다.

  • "65년 은혜에 감사, 성령충만으로 다시 이 땅에 부흥을"

    “65년 은혜에 감사, 성령충만으로 다시 이 땅에 부흥을”

    아이굿뉴스,

    1958년 설립된 이래 폭발적인 부흥 성장의 역사를 기록해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이영훈 목사)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하디 120주년 및 오순절성령강림대기도회'를 개최했다.‘절망의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도전과 영광의 65년’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기도회에서는 하디 선교사에 의해 촉발됐던 1903년 원산대부흥운동 120주년을 기념하며, 성령충만함으로 더욱 부흥하는 교회가 되겠다는 결단의 자리였다. 지난 17일 첫날 기도회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을 가득 메운 교인들이 65년 동안 성령께서 동행해주신 하

  • “故 조용기 목사님 신앙 이어가기 위해 최선 다했던 15년”

    “故 조용기 목사님 신앙 이어가기 위해 최선 다했던 15년”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창립 65주년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기하성 대표총회장), 고영용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개척담당 부목사 겸 기획조정실장), 김민철 홍보국장(여의도순복음교회)이 참석했다.

  • 경기북부기총,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간담회

    경기북부기총,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간담회

    기독일보,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9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장 등 기독교 관계자와의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 교계 인사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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