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장기기증의 감동 담은 ‘생명나눔 콘서트’ 개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장기기증의 감동 담은 ‘생명나눔 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지난 18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예풀뮤직과 함께하는 ‘생명나눔 콘서트-봄을 노래하다’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시간 동안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 10여 곡을 공연하며, 생명나눔의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상 및 사연도 소개되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사회자로 13년 간 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에바 포피엘 씨가 재능기부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신학과 설교’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신학과 설교’는?

    아이굿뉴스,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신학과 설교는 무엇일까? 한신교회(담임:강용규 목사)와 레드랜즈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이 목회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을 위해 나선다. 한신교회-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공동 신학심포지엄은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학과 설교’라는 주제로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 처음 시작된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첫 해인 2020년을 제외하고 올해로 16년째 한국의 목회자들을 찾아왔다. 국내외 석학이 주강사로 나서 시대를 반영한 주제를 통해 목

  • 올 여름성경학교는 ‘노아 메이커스’가 되어 친구와 함께 가자

    올 여름성경학교는 ‘노아 메이커스’가 되어 친구와 함께 가자

    아이굿뉴스,

    새 친구 초청을 위한 5주간의 진행 가이드와성경학교 A~Z까지 ‘VBS 스타터팩’ 무료제공청소년 복음화율 3%, 한 반에서 불과 1~2명이 교회를 다니는 시대가 됐다. 교회를 다니는 것이 낯선 시대, 그곳에서 다음세대 아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올해 여름성경학교에서 히즈쇼(His Show)는 외로움과 멸시 가운데서도 묵묵하게 방주를 완성했던 한 사람, 노아의 이야기를 전한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고 생명을 태우려고 했던 이유는 오직 하나, 구원의 소망이 오직 하나님께 있었기 때문이다.히즈쇼는 2023년 여름성경학교 주제를 ‘노아

  • 이영훈 목사 “자유통일당 지지하는 일 없을 것”

    이영훈 목사 “자유통일당 지지하는 일 없을 것”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21일 주일예배에서 최근 자신의 자유통일당 중앙당 개소식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이 목사는 “제가 지난 주 화요일(16일) 우리 교회 소유였던 이전 굿피플 빌딩 8층에 사무실을 얻어서 기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약속 시간에 기도해 주러 갔었는데, 가보니 정당 사무실 개소식이 열리고 있었다”며 “갑자기 떠밀려 나가 평소에 월남 가족으로 공산주의에 대해 갖고 있던 제 생각을 말했다. 그러나 제가 좀 더 신중했어야 하는데, 이것이 전혀 시의적절치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일본은 자유우방… 화해·협력이 우리 자유 지키는 길”

    “일본은 자유우방… 화해·협력이 우리 자유 지키는 길”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한일관계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와 일본 방문 정상회담 및 징용 피해자에 대한 한국 정부 배상방안은 그동안 꼬인 한일관계의 물꼬를 텄다”며 “3월 16~17일 윤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은 양국의 협력적 관계를 확인, 한국의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 구상권 청구 포기, 일본의 수출 규제, 지소미아(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복원 등 실타래처럼 얽힌 양국 현안을 포괄적으로 풀어낸 의미가 있다”고 했다.

  • “전도, 열매는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씨를 뿌려야”

    “전도, 열매는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씨를 뿌려야”

    기독일보,

    대전충일교회(담임 김낙문 목사)가 지난 21일에 진행한 전도간증집회에서 ‘3만 명 전도의 비밀’의 저자 이종근장로(대구서문교회)가 ‘최고의 보물’(마16:19-21)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장로는 “제가 전도주일에 한 달 동안 열심히 전도해서 주일날 1,026명을 데려왔었다. 그날 이후로 많은 교회의 요청으로 국내외 4,500여 교회로 전도 간증 집회를 다닌 지 올해로 만 37년이 되었다”고 했다.

  • “복음으로 교회와 세상에 선한 영향력 끼치는 아이들 길러내야”

    “복음으로 교회와 세상에 선한 영향력 끼치는 아이들 길러내야”

    기독일보,

    명암교회가 지난 20일 오후에 진행한 교회학교 교사세미나에서 성석환 교수(장신대)가 ‘MZ세대의 언어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성 교수는 “교회의 사정과 환경이 달라졌지만, 본질은 같다. 교회는 사랑을 전하는 것이고, 교사는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브릿지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리의 진심과 마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옛날과 다른 방식으로 전하고, 표현해야 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서로의 생각을 경청하고 이해하고 더 좋은 방안을 만드는 성숙한 모습이 나오면 한국교회가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 인기총, 제1회 청소년 가요 댄스 페스타 개최

    인기총, 제1회 청소년 가요 댄스 페스타 개최

    기독일보,

    인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진유신 목사)가 20일 오후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제1회 청소년 가요 댄스 페스타’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진유신 목사가 개회사를 전했다. 진 목사는 “오늘 공연을 앞두고 긴장을 하는 이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팬데믹 가운데 청소년 여러분들이 많은 고생을 했으리라 생각한다. 인기총은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고 이어서 오늘 주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꿈을꾸며 앞으로의 미래를 펼쳐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이 무대를 만들었다”고 했다.

  • “북한 주민들 인권 유린과 정치적 탄압 관심 가져야”

    “북한 주민들 인권 유린과 정치적 탄압 관심 가져야”

    크리스천투데이,

    탈북민 9명 목선 타고 NLL 넘어 文 정권, 탙북민 강제 북송 만행 北 인권, 국제 사회에서 더 관심 인권, 가장 중요한 현안 여겨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탈북민을 발생케 하는 북한 정권은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이는 탈북민 두 가족 9명이 지난 7일 작은 목선을 타고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귀순한 소식에 대한 논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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