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하숙란 대표(바른문화연대)가 31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하 대표도 동참했다. 시위에 동참하게 된 계기에 대해 하 대표는 “차별금지법은 마땅히 우리 국민이 반대해야 하고 제정해서는 안 될 악법이지만, 국회에서 이 법에 관한 조항들을 잘 모르고 제정하려 하고 있다. 이를 지금까지 여러 민간단체 및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시위 등을 통해 제정되지 않고 있다. 예의범절이 있고 도덕이 있는 우리나라가 이 법만큼은 절대 넘어가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하게 되었고 이 시위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파키스탄에서 이슬람 경전 쿠란을 가톨릭 신자들이 모독했다며, 무슬림들이 가톨릭 신자들의 주택과 성당을 방화하는 등 폭동을 일으켰다. 일부 개신교회도 피해를 봤고 약탈행위도 일어났다.한국오픈도어선교회(사무총장:김경복 선교사)는 폭동으로 피해를 입은 파키스탄 교회의 어려움을 알리며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사건은 지난 17일 파키스탄 중동부 펀자브주 자란왈란 시에 사는 일부 무슬림이 가톨릭 신자 라자 아미르와 그의 친구가 쿠란이 적힌 종이들을 땅에 던지고 모욕적인 글을 쓰는 것을 봤다고 주장하며 촉발됐다. 이 주장에 분노한 무슬림들은 성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평생 언약의 기도’(시편 25:10~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설명했다. 오 목사는 “언약 사상은 은혜의 사상이다. 언약이라는 단어의 느낌은 하나님에게 내가 속박 당한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나에게 속박 당하신 것, 곧 사랑”이라고 했다. 이어 “언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하여 하나님 자신을 우리에게 묶어 놓으시는 거룩한 속박”라고 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28일 ‘내 안의 모세 죽이기’(수 1:1~2)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요즘 사회와 시대의 타락성을 염려하며, 이 격변의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3가지 자세를 제시했다. 이찬수 목사는 “우리 시대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놀란다. 1년에 한번 미국에 갈 때마다 다르다. 타락의 속도가 점점 가속이 붙는다”며 “비행기를 타면 신원확인을 철저히 한다. 여러 검사 중에 성별표시가 기본이다. 당연히 남성, 여성 두 가지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 성별이 4개”라고 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지난 27일 주일예배에서, 창세기 9장 18~29절에 나오는 노아의 세 아들 이야기를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류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는지에 대해 설교했다. 이 목사는 “끔찍한 홍수 심판 이후에도 인간 안에 있는 죄는 제거되지 않았다. 노아는 포도원 농사를 짓다가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은 몸으로 자식들에게 수치를 드러낸다. 이것은 홍수 심판을 경험한 노아와 가족들에게도 죄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사상 최악의 홍수를 겪었던 파키스탄 아동의 권리가 위기에 놓였다고 최근 경고했다. 파키스탄은 1년 전 대홍수로 국토 3분의 1이 물에 잠기고 1,7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800만 명에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다. 특히 올해도 몬순 우기 동안 같은 지역에 비 피해가 발생하면서 복구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작년의 악몽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이 31일 오전11시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한장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장총은 “민족의 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섬김 단체를 격려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한장총의 공공성과 한국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며 소외된 이웃의 친구가 되고자 본 행사를 개…
밀알복지재단은 조선일보 문화전문기자 김성현 씨를 재단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 클럽 13호 후원자로 지난 29일(화) 위촉했다고 31일(목) 밝혔다. 24년차 문화전문기자인 김성현 후원자는 클래식 음악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저술, 강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클래식톡’을 운영하며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있다.
죄책감, 근심 주저앉은 제자들 찾아오셔서 치유와 평안, 회복 근본적 치유와 회복, 말씀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평신도부(부장 안성우 목사) 주관 서울서지방회(지방회장 손성기 목사) 제27회 연합부흥성회가 지난 8월 26일 아현성결교회에서 개최됐다. ‘힐링캠프(요 21:15)’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재개된 이번 연합성회에서는 26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이덕한 …
저출산 현상 유초중고 학생 감소로 이어져“모든 교회가 고령 친화적 목회로 전환해야”올해 2분기(4~6월) 합계출산율이 0.7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성 1명당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출생아 수가 0.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감소한 수치다. 이대로라면 올 하반기 출산율이 0.6명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통계청이 지난 30일 발표한 ‘2023년 6월 2분기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출생아 수는 5만6087명으로 집게 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 4천62명(6.8%)이 감소했다. 2021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