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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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의전화, 교육부, 삼성금융네트웍스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한국생명의전화는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교육부,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목)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상윤 교육부 차관,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하상훈 한국생명의전화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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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국내 난민아동 권리 위해 지원 사업 시행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국내 난민아동의 생존과 보호, 발달을 위한 최소한의 권리를 보호하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국내 거주 중인 난민아동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24일(금) 밝혔다. 사업은 국내 거주 중인 난민 신청자, 인도적체류자, 난민불허 판정 후 체류 기관 초과자 중 만 7세 미만 난민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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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에 성폭행 당한 여신도, 의사 돼 여신도 낙태시술”
기독일보,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78)에게 성폭행을 당한 JMS 여신도 의대생이 이후 산부인과 의사가 돼 정명석과의 성관계로 임신한 JMS 여신도들에 대한 낙태시술을 시행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JMS 피해자모임 엑소더스 전 대표 김도형 교수(단국대 수학과)는 23일 CPBC 라디오 ‘김혜영의 뉴스공감’에 출연해 “80년대 초반 정명석이 여자 의대생을 성폭행했다. 그 여자 분은 산부인과 전문의가 됐고 정명석 성관계가 워낙 문란하다 보니까, 그 산부인과 의사 병원으로 여성들이 자주 갔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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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한국 위한 기도’ 서울시조찬기도회 열린다
기독일보,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가 오는 4월 19일 오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서울시조찬기도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성길 장로)는 23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도회 취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운영위원장인 정성길 장로와 사무총장 박원영 목사를 비롯해 운영위원인 육광철 목사와 두상달 장로, 그리고 기도회 당일 강사로 나설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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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년 역사’ 대구서문교회, 제7대 담임목사 청빙공고
기독일보,대구서문교회(담임 이상민 목사)가 최근 제7대 담임목사 청빙공고를 냈다. 지원 자격은 교회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의 인준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이상 소지자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목회경력 7년 이상인 자다. 또 나이 만 40세에서 만 55세 사이여야 하고 교단법과 사회법에 무흠한 자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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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하고 손해 보니, 목회가 가장 쉬웠어요”
“쉬운 목회는 어찌 보면 교만한 말 같다. 목회는 내 능력으로 내 방법으로 내 욕심대로 하려면 무척 힘들고 어렵다. 그러나 주님께서 목회를 하시도록 나를 내려놓으면 목회는 쉽고 행복하다.”목회 40년 여정을 마무리하고, 후배 목회자들에게 어렵고 힘든 목회가 아닌 ‘쉬운 목회’의 비법를 전하기 위해 책을 썼다. 남현교회 이춘복 원로목사는 목회회상 시리즈 1권, ‘쉬운목회(킹덤북스)’를 최근 펴내고, 쉬운 목회를 위한 15가지 노하우를 전했다.지난 22일 남현교회에서 만난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남현교회를 개척해 40년 동안 즐겁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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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인도네시아 대부흥’ 예언
인도네시아 교회 오순절 100주년 성회 강사 “10년 안에 크게 성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섬에 위치한 마겔랑 소에브로토 스타디움에서 2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도네시아 오순절 교회(GPDI) 100주년 기념성회’에서 “향후 10년 안에 인도네시아 교회가 10배 이상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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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찬성하던 NCCK, 제동 걸려”
NCCK 회원인 감리교 탈퇴 종용에 차별금지법 관여해온 총무 사퇴해 성경, 죄악된 세상 속 유일한 기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한국교회는 차별금지법 반대에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차별금지>만 강요하지 말고, 역차별의 폐해를 보아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서구 국가의 영향을 받아, 십수 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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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반대에 한 목소리 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교회는 차별금지법 반대에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차별금지’만 강요하지 말고, 역차별의 폐해를 보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21대 국회에서는 여러 건의 차별금지법안이 올라온 상태”라며 “그러나 이 법안은 ‘차별금지’만 강조하다가, 대다수의 양심과 신앙과 가정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무차별적으로 ‘역차별’할 수 있어, 국민들은 이를 반대해온 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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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능력 유지한 남성을 법적 여성으로 인정하게 되면…”
기독일보,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복음법률가회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성전환수술 받지 않은 한 남성의 성별정정을 허가한 서울서부지방법원의 판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23일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3민사부는 지난 2월,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은 남성이 여성으로 성별을 정정하는 것을 허가했다”며 “그런데, 현행 ‘성전환자의 성별정정허가신청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은 제2조 제1항에서 명확히 ‘이 지침은 성전환수술을 받았음을 이유로 성별정정허가신청을 하는 경우에 적용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