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 발전적 운영 위해 헌법 개정 총무 선거, 백용기 목사 당선돼 국제총회장 함동근 목사 등 유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화문) 총회가 22-23일 제72차 정기총회를 부산 해운대순복음교회(담임 유진성 목사)에서 개최하고, 총회장에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를 다시 선출했다. 총회원들은 기하성 총회의 정체성과 개혁교단으로서 초심을 지키고, 코로나로 침체된 강…
‘2023 작세목 전도 콘퍼런스’가 30일 공도중앙교회(담임 최인수 목사)에서 진행된다. 작은교회세우기목회자클럽(대표회장 김인규 목사, 이하 작세목)이 주최하는 이번 전도 행사는 ‘뉴노멀 시대에 영혼구원의 불’을 받기 위해 준비했다.이번 컨퍼런스의 강사로는 김연규 목사(세계로교회),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교회), 이영학 목사(예은교회), 최재식 목사(엘찬양교회), 이연호 목사(행복한교회), 조한백 목사(하나교회), 김영구 목사(주명교회), 정길조 목사(천안참사랑교회), 최명자 목사(공주예수팔복교회), 옥수영 목사(일산은혜로운교회) 등이 있으며, 이지은 권사(공도중앙갈릴리전도팀장)는 간증할 예정이다.
지구촌교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분당채플에서 ‘2023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 성경적 의미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24일 첫 강의는 ‘교회 미래: 12제자 비전(Cell)이 답입니다’라는 주제로 지구촌교회 담임 최성은 목사가 전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께서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역하신 것을 소그룹 공동체의 ‘원형’으로 소개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7년차 정기총회가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24일 임원 선거가 진행됐다. 총회장엔 단독 출마한 직전 부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성결교회)가 자동승계 받아 추대됐다.
목사부총회장, 2차 투표까지 실시 세 번째 출마한 정성진 목사 고배 총무 문창국 목사 단독 출마·당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부총회장에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가 당선됐다. 1차 투표에서 류승동 목사는 737표 중 405표를 얻어 331표에 그친 정성진 목사(열방교회)를 앞섰으나, 투표자 수의 2/3(491표)를 넘지 못해 2차 투표가 진행됐다(무효 1표). 이에 2차 투표가 진행됐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7년차 정기총회가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24일 둘째 날 임원 선거에선 단독 출마한 직전 부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성결교회)가 자동승계 받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총회장에 직전 부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성결교회)가 추대됐다.임석웅 목사는 단독 후보로 출마 시 투표 없이 당선된다는 기성총회 헌법에 따라 박수와 함께 추대됐다.임석웅 목사는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 구원에 있다. 교회는 유람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 긴박하게 돌아가는 구조선이 되어야 한다”면서 “꿩잡는 것이 매이듯, 영혼을 구원해야 교회다. 교단의 모든 역량을 영혼 구원에 집중하도록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회기 주제를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로 선정한 임 목사는 “지금 교회학교의 모습은 20
기독교놀이연구소(대표 노승주 소장)가 ‘교육부서 사역자’ 캠프를 29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인재개발원 평산 아카데미’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여름행사 준비와 주일학교 살리기를 위한 캠프로서, 주 강사로 노승주 소장과 김순애 교수(아트힐링퍼포먼스협회장, 국제사이버대학)과 민호기 목사(CCM가수)가 참여한다. 대상은 교육부서 사역자로 한정된다.(단, 사역자가 없는 부서의 교사도 가능하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개인 SNS를 통해 4차 로잔대회를 위한 ‘714 기도성회’에 대해 알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준비한다. 한국교회가 같이 중보기도로 준비할 것”을 요청했다. 유 목사는 “4차 로잔대회(2024년 9월 22일 송도 컨벤시아)의 주제가 발표되었다. ‘Let the church declare His reign!’(교회로 그분의 다스리심을 선포케 하라)이다. 로잔대회는 전 세계 기독교의 큰 축제 같은 행사”라고 했다.
복음과도시 이사장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는 최근 작고한 뉴욕리디머장로교회 담임 팀 켈러(Timothy J. Keller) 목사를 기리는 글을 복음과도시(TGC) 홈페이지에 썼다. 이 목사는 “우리의 스승이고 멘토인 티모시 켈러(Timothy J. Keller) 목사님이 2023년 5월 19일 아침(미국시간) 7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다. 사랑하는 그분이 떠난 소식에 슬픔과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다. 하나님은 종종 우리가 곁에 더 오래 머물기를 원하는 분들을 빨리 당신 곁으로 데려가시는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