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적 교회로서 사회적 책임 다했던 기장의 70년”

    “공적 교회로서 사회적 책임 다했던 기장의 70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강연홍 목사, 이하 기장)가 25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기장 70년, 탐구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새 역사 70주년 기념 신학대회’를 개최했다. 기장은 지난 1953년 설립됐다. 신학대회에 앞서 기장 총회장 강연홍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강 목사는 “하나님 나라 운동의 모체이자 전위대는 교회이다. 싫든 좋든, 교회는 하나님 나라 운동을 이끄는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의 건강성은 필수적인 과제이다.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는 우리 교회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교회를 위한 봉사의 학문, 신학이 건강한 푯대가 되어야 한다. 신학자가 풍성해야 하고, 신학자들의 연구가 깊어야 하고, 그 연구 내용이 현장 교회와 유기적 관계에 있어야 한다”고 했다.

  • “국가인권위 해외입양인 실태조사, 부정적 편견 조장”

    “국가인권위 해외입양인 실태조사, 부정적 편견 조장”

    아이굿뉴스,

    “해외입양인 3명 중 1명은 입양가정에서 학대를 당했고, 8명 중 1명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국가인권위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해외입양인의 삶을 왜곡하고 있다”는 진정서가 지난 23일 국가인권위에 제출됐다.자신 역시 해외입양인 출신으로 미 우주항공연구소 수석연구원 출신이자 한인입양홍보회(MPAK)를 설립하고 회장을 맡고 있는 스티브 모리슨 장로가 작년 11월 국가인권위에서 용역 의뢰하여 발표한 ‘국가인권위의 해외입양인 실태조사를 통한 인권방안 연구’ 논문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스티브 모리슨 장로는 국가인권위 설문조

  • 교회친구다모여, 2023 메시지 콘서트 개최

    교회친구다모여, 2023 메시지 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 SNS채널 ‘교회친구다모여’가 2023 메시지 콘서트를 6월 17일 사랑의교회 강남성전(사랑의교회갱신공동체)에서 개최한다. 메신저로는 김성경 전도사(교회친구다모여 메시지 크리에이터, 원디사이플스워십 대표)와 김선교 선교사(키퍼스처치 담임, 다윗의 열쇠 대표)가 서게 된다. 찬양으로는 카우치워십이 섬긴다.

  • 하디 120주년 기념하는 ‘2023청소년기름부음캠프’

    하디 120주년 기념하는 ‘2023청소년기름부음캠프’

    기독일보,

    미자립교회 자립 운동과 ‘청소년기름부음캠프’를 진행해 온 위아처치(대표 서길원 목사)가 하디 120주년을 기념하는 2023청소년기름부음캠프를 2차례에 걸쳐 진행한다.연세대에서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1차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차로 8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 파주시 교회·시협의회,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등 현안 청취

    파주시 교회·시협의회,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등 현안 청취

    기독일보,

    파주시 교회·시협의회가 파주시 발전을 위해 관내 교회와 회원들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근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샘솟는교회에서 30여 명의 대표 회원이 참여한 월례 회의가 열렸다. 이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라는 제목의 설교에 이어, 나라와 군복음화, 세계선교, 파주시 발전과 교회 연합을 위한 기도 순으로 1부 예배 순서가 마무리됐다. 이어 2부와 3부를 통해 인사, 회의 및 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 총신대 박성규 총장 취임… “개혁신학 정체성 굳게 지킬 것”

    총신대 박성규 총장 취임… “개혁신학 정체성 굳게 지킬 것”

    기독일보,

    총신대학교 총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이 25일 오전 서울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제21대 총장 이재서 박사가 이임했고 제22대 총장 박성규 목사가 취임했다.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고광석 목사(예장 합동 서기)가 기도했고, 손병덕 총신대 부총장의 성경봉독과 총신대 교회음악과 학우들의 찬양 후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총신의 생명, 예수 그리스도’(히 13:5~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전택수 필동감리교회 원로목사 소천

    전택수 필동감리교회 원로목사 소천

    크리스천투데이,

    전택수 원로목사(필동감리교회)가 만 92세로 25일 오전 3시 33분경 소천받았다. 전택수 목사는 필동감리교회 담임과 중구용산지방 감리사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윤정임 사모와 전혜은·전혜성 목사(용인 순종의교회)·전혜건·전혜준 전무이사(아센디오)·전광우 대표(전광우색쇼폰스튜디오) 등의 자녀들이 있으며, 사위 김연화 목사(세계로감리교회), 며느리 이영혜·차유…

  • 대한성서공회, 신임 이사장 김순권 목사 선임

    대한성서공회, 신임 이사장 김순권 목사 선임

    기독일보,

    대한성서공회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성서회관에서 개최한 제139회 정기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가 선임됐다. 1부 기도회와 2부 회무처리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2부 회무처리에서 김순권 신임 이사장 선임에 이어 부이사장 김경원 목사, 서기 김현배 목사, 회계 이선균 목사가 선임됐다. 실행위원에는 손인웅 목사, 정하봉 목사, 양병희 목사, 이용호 목사, 김동권 목사, 이정익 목사가 선임됐다. 그리고 이두희 번역담당 부총무(소장)를 번역담당 총무로 선임됐다.

  • 올해 상반기 해외 62개국에 성서 181만800부 보급

    올해 상반기 해외 62개국에 성서 181만800부 보급

    아이굿뉴스,

    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는 지난 24일 대한성서공회 회의실에서 제139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경천교회 원로)를 선임했다.이날 회무처리 시간에는 신임원 인선을 통해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 부이사장에 김경원 목사, 서기에 김현배 목사, 회계에 이선균 목사가 선임됐다. 실행위원에는 손인웅 목사, 정하봉 목사, 양병희 목사, 이용호 목사, 김동권 목사, 이정익 목사가 선임됐다. 또 대한성서공회 번역담당 부총무 이두희 소장을 총무로 선임했다.신임 이사장을 맡은 김순권 목사는 “대한성서공회는 한국교회 연합기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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