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49명 배출… 47명이 여성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49명 배출… 47명이 여성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5일 49명의 신임 목사를 배출했다. 이중 47명이 여성 목사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안수식에서 ‘주 예수님께 받은 사명’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보면 (모르는 사람은) 이 자리를 영광의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쓰라린 자리”라며 “영광을 받으실 분은 첫째도 예수님, 둘째도 예수님, 셋째도 예수님이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종으로 이 자리에 있다”고 강조했다.

  •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 위해 기도한다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 위해 기도한다

    기독일보,

    사단법인 평화한국(이사장 임석순 목사, 상임대표 허문영 박사)이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제17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진행한다. 독일,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29개 교회와 단체를 순회하며 온·오프예배로 진행된다.

  • “‘창조주 떠난 삶은 헛된 것’ 3040세대에 가르쳐야”

    “‘창조주 떠난 삶은 헛된 것’ 3040세대에 가르쳐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25일 오후 서울 상도중앙교회에서 ‘청년의 때 창조주를 기억하게 하라’는 주제로 제17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선 박종순 목사가 ‘청년의 때에’(전도서 1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전도서의 히브리어 제목은 ‘코헬레트’인데 이는 전도자, 성직자, 설교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전도서 기록자는 솔로몬이고 그의 참회록적 색채가 농후하다. 솔로몬은 21세 어린 나이에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 됐다. 그의 초기 인생과 삶은 신앙적이었지만, 인기, 부, 권력이 비대해지면서 그는 탈신앙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그 결과 솔로몬 왕조는 막을 내리고 이스라엘의 분열국가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성 목사 47명 안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성 목사 47명 안수

    크리스천투데이,

    이영훈 목사 “목사는 헌신의 자리” 5월 25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목사 안수식이 진행된 가운데, 이들 중 여성이 4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가장 많은 여성 목회자를 보유한 단일 교회가 됐다. 여전히 여성 목사 안수에 부정적인 한국교회 정서 속에서, 한 교회가 이렇듯 대규모로 여성 목사를 세우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

  •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 (주)디알텍과 위기가정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 (주)디알텍과 위기가정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지부장 서태원)는 지난 24일(수) ㈜디알텍(대표 안성현)으로부터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5일(목) 밝혔다. 전달식은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에서 진행됐으며 서태원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장, 윤병서 ㈜디알텍 경영기획본부 정보화팀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 아름다운재단, 스타벅스 코리아와 ‘2023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시작

    아름다운재단, 스타벅스 코리아와 ‘2023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시작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과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2023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4일(수) 열린 행사에서는 김아란 아름다운재단 변화확산국장과 김낙호 스타벅스 코리아 지원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발된 25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원 증서가 전달됐다.

  • KAPC 제47회 총회 개막 “주여, 애통의 마음을 회복하게 하소서”

    KAPC 제47회 총회 개막 “주여, 애통의 마음을 회복하게 하소서”

    기독일보,

    제4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가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현지 시간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오후 7시에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홍귀표 목사(총회장)의 인도로 양경선 목사(남가주 노회장)가 기도했고, 문덕연 목사(뉴욕동노회장)의 성경봉독과 퀸즈장로교회의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부총회장 김성국 목사가 '교회여,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라'(에베소서 1:20-2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대한성서공회 신임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

    대한성서공회 신임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부이사장·서기 김경원·김현배 목사 이두희 번역담당 부총무는 총무로 대한성서공회 제139회 정기이사회가 5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성서회관에서 개최됐다. 성서공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를 선출했다. 또 부이사장에 김경원 목사, 서기 김현배 목사, 회계 이선균 목사를 선출했고, 실행위원에 손인웅 목사, 정하봉 목사, 양병희 목사, 이용호 목…

  • ‘1인 시위’ 장신대 김운용 총장 “차별금지법, 사회적 근간 흔들 것”

    ‘1인 시위’ 장신대 김운용 총장 “차별금지법, 사회적 근간 흔들 것”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총장이 25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김 총장은 “차별은 금지돼야 한다. 국적, 인종, 태생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인간이 할 일이 아니다. 이것은 금지돼야 한다”며 “그러나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고 인간 됨의 근간인 도덕과 윤리 그리고 사회적 근간을 흔드는 차별금지법은 당연히 있어서는 안 되며, 이것은 오히려 우리의 모든 것을 와해시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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