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굿피플-한국부동산원, ‘희망의 숲’ 조성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지난 28일 경북 울진 산불 피해지역에 ‘희망의 숲’을 조성했다고 30일(목)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굿피플 조지훈 이사,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 윤태열 울진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현대백화점그룹과 ‘2023 SAFE SCHOOL’ 캠페인 실시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현대백화점그룹(사장 장호진)과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나선다고 30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9일, 현대백화점그룹으로부터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후원금 1억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
처음 따라 하는 찬양 율동… “학생들이 신선해 하더라”
기독일보,요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청소년들을 섬기는 나도움 목사가 최근 참석한 한 고등학교의 채플에서의 사역에 대해 “학생들이 신선해 한다”는 현장 분위기와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문화사역단체 ‘스탠드 그라운드’의 대표를 맡고 있는 나 목사는 전국의 학교를 방문해 기도모임을 하고 있거나 새로 만들려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각 학교의 기도모임을 연결해 지역 연합모임을 만드는 일을 섬기고 있다.
-
사마리안퍼스, 제3회 글로벌 커넥트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가 OCC선물상자 사역을 위한 전 세계의 봉사단이 모이는 '글로벌 커넥트 컨퍼런스'(Global Connect Conference)가 30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한다. 사마리안퍼스가 추진하는 OCC(Operation Christmas Child) 선물상자 사역은 전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다.
-
K-바이블 ‘성경의 벽’ 제막식 행사, 4월 9일 열린다
기독일보,성경의벽 건립위원회·하이패밀리에 따르면, 내달 9일 부활절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K-바이블 제막식이 양평군 소재 하이패밀리가 운영하는 안데르센공원묘원에서 열린다.
-
“아픈시대, 세상 향해 ‘선교적 교회’로 나아가야”
기독일보,미국 남가주 애너하임에 소재한 베데스다대학교(총장 김판호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로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와 장한업 목사(대만 타이페이순복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목회학 박사과정 공개강좌를 열었다.
-
권혁원 목사,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 취임
기독일보,권혁원 목사가 지난 26일 미국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으로 취임했다. 이로써 교회는 2년 넘게 이어온 내홍과 갈등을 봉합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께서 허락하신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뉴난감리교회 남성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목사의 기도에 이어 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연회 최초 흑인 여성 감독인 로빈 디즈 비숍이 “함께 사역하는 기쁨”(빌 1: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한기총 징계 교단 복귀 절차 간소화… ‘분열 종식’ 속도 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산하 총무협의회(이하 총무협)와 그 회장 김경만 목사에 대한 징계를 해벌했다. 또 2012년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창립으로 징계를 받아 이탈한 교단과 단체에 한해 간소화된 복귀 절차 규정도 마련했다. 정서영 대표회장 취임 후 강력한 의지를 보였던 분열 종식과 정상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
-
부천도시공사, 만민중앙교회에 체육관 대관 승인했다가 철회
기독일보,부천도시공사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말썽을 빚은 이재록 씨가 현재 당회장으로 있는 만민중앙교회에 공공시설을 대관해주기로 했다가 논란이 되자 대관 승인을 철회했다. 30일 부천도시공사, 부천체육관 등에 따르면 만민중앙교회는 4월 9일 부활절을 맞아 예배 활동을 위해 부천체육관 대관을 신청했다. 만민중앙교회는 지난해 10월 부천체육관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
“JMS 등 이단·사이비 집단, 사회에서 퇴출돼야”
기독일보,10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최근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에서 다뤄진 JMS·아가동산·만민중앙교회·오대양사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사이비·이단 집단인 JMS·아가동산·만민중앙교회·오대양사건 관련 집단은 기독교의 이름으로 존재하나 사실상 기독교의 정통을 따르지 않는 종교적 기생 집단으로 반교회적, 반인륜적, 반윤리적 집단들”이라며 “기독교 내부에서는 그들의 심각성이 익히 알려져 있었으나 금번에 진행되고 있는 넷플릭스 방영으로 비로소 사회적으로 대대적으로 드러나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