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위원장 김학목 목사, 이하 여성사역자위)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회관 2층에서 ‘2023 샬롬 부흥 여성사역자 지위 향상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합동 측은 지난해 제107회 총회에서 ‘여성 안수’에 대한 신학적 불가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강도권’ 등 교단 내 여성 사역자들의 지위에 대한 문제를 연구하기로 했고, 이날 공청회는 여성 사역자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경기 성남시에 굿윌스토어 22호점인 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에 개점했다고 23일(금)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시민과 기업으로부터 기증 받은 물건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함선호 장로, 이하 평단협)가 22일 저녁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아가페홀에서 제73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특강 및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이한우 장로(공동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선교회 대표회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조동석 장로(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이재수 장로(서기)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윤광현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대한민국을 살려주소서’(사무엘상 7:3-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시편 150 프로젝트 준비위원회(위원회)는 장기 창작 프로젝트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전(Psalms 150)‘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전은 시편 3편에서 12편 내용을 기반으로 장르에 상관없이 성경 구절을 인용 및 참조해 작곡된 순수 창작곡을 접수 받는다. 시편 150 프로젝트 홈페이지(www.psalms150.co.kr)에서 공모내용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데모 곡과 가사, 악보를 제출하면 된다. 창의적인 영상물도 함께 제출 가능하다. 이번 제1회 시편 150 프로젝트 공모전은 시편 3편에서 12편을 주제로 하며 접수일은 9월 30일까지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약 63억 원 규모의 혹서기 지원사업 ‘시원한 여름나기’를 진행한다고 23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연이은 폭염과 열대야, 에너지 요금 상승 등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배민방학도시락’ 모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3일(금) 밝혔다. ‘배민방학도시락’은 방학 동안 보호자의 돌봄 부재와 학교 급식 중단으로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이 ‘생활 속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부플랫폼 체리(대표이사 이수정)와 함께 개발한 ‘기부 키오스크’를 런칭했다고 22일(목)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야미당에서 진행된 런칭 기념행사에는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과 야미당 성래현 대표이사, 체리 이수정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21일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업무제휴를 맺고 선교 사역과 협력, 그리고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우크라이나 보그닉 소녀 합창단 40명의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교봉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조속한 종식과 평화를 기원하는 한국교회의 기도와 소망을 담아” 합창단을 초청했다고 한다.
현재의 자유와 번영, 거저 얻지 않아 지금도 남북은 정전(停戰), 잊지 말라 국가 안보 위협 세력 단호히 대처해야 올바른 교육으로 역사 왜곡 없어야 남북·다자 대화로 한반도 평화 유지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이 6.25 한국전쟁 73주년을 앞두고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인권재단의 조속한 설립과 북한 주민의 인권 신장을 촉구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