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도 교회는 됩니다. 복음은 살아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감사하면서 기쁘게 사명을 감당하면 됩니다.” 24년 전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교회를 개척한 첫 주부터 무료급식 사역을 시작하여 주님의 은혜 가운데 부흥 성장한 사랑의 쉼터교회 이근수 담임목사는 “자기 은사를 따라 어렵더라도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교회는 지금도 부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랑의 쉼터교회
6.25역사기억연대(대표 고정양 목사)가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칼빈주의연구원(원장 정성구 박사)에서 창립 1주년 예배 및 ‘창과 방패’ 출판 기념회가 개최됐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이범희 목사(본 연대 부대표, 6.25역사위원장)의 사회로, 신앙고백, 찬송가 580장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찬양, 김철회 목사(본 연대 군복음화선교위원장)의 대표기도, 유주형(본 연대 사무총장)의 성경봉독, The Breath Saxophone Enesmble(단장 원요섭 목사)의 특별연주, 정성구 박사(본 연대 대표고문)의 설교, 6.25 노래, 나성균 목사(본 연대 고문)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동탄우리유치원(원장 변미라)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3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금) 밝혔다. 동탄우리유치원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변미라 동탄우리유치원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르완다 무곰바 난민캠프에서 르완다 재난관리부(MINEMA),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함께 화재예방교육 및 세계 환경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금)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부천지부는 성 빈센트 유치원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23일(금)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성 빈센트 유치원 아동들이 모은 용돈을 가지고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진행하여 나온 수익금으로 마련되었고, 부천시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코로나 이후 무너져 가는 주일학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위기의식이 만연하다. 이런 가운데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회장 김종준 목사)가 24일 서울 노원구 꽃동산교회에서 ‘교사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영유아/유치부 운영’, ‘교사의 사명’, ‘여름성경학교 기획과 진행’, ‘부모자녀 소통교육’, ‘하굣길 전도방법’, ‘교육의 혁신적 모델’, ‘새로운 중고등부 수련회 아이템’, ‘주일학교 미래통찰 보고서’ 등 영유아부터 교사를 위한 내용까지 다양한 주제와 영역들이 다뤄졌다.
6.25 한국전쟁 73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희생이 있었음을 잊지 말고, 자유와 평화, 그리고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애쓸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각 기관들의 주요 메시지.
지난 19일 캠퍼스 선교단체인 한국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Fellowship, 이하 UBF)의 대표의 이·취임식이 서울 종로에 위치한 UBF 본부에서 열렸다. 지난 코로나 팬더믹 3년 동안 대표직을 맡은 김모세(학모) 전 대표는 공식적으로 6월을 마지막으로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지난 이·취임식에서 김 전 대표는 “UBF의 새 기초를 놓는 작업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한 총회결의무효소송이 각하됐다. 지난 6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7민사부는 지난 2019년 9월 제104회 총회에서 결의한 명성교회 수습 결의가 무효임을 확인하는 소송을 제기한 원고 서울동남노회 한 목사에 대해 “이 사건 수습안 결의의 무효 확인을 구할 확인의 이익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 따라서 이 사건 소는 부…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이 ‘여성 목사 안수’를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 교단 ‘여성사역지자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위원장 김학목 목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73.6%가 여성 안수를 시행하는 것에 찬성했다. 이 위원회는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회관 개최한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을 위한 공청회’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5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교단 행사들에 참석한 목사·장로들에게 설문지를 배부, 총 205명(목사 183명, 장로 22명)에게서 얻은 결과다. 이들의 연령대는 60대가 53.6%(110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38.0%(78명), 40대 8.4%(17명)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