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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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아들, 교회 개척
기독일보,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첫 째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뉴서울교회’를 개척하고 오는 14일 오후 ‘탄생예배’를 드린다. 뉴서울교회는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교회라고 한다. 탄생예배에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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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더 나은 본향을 향하여” 주제로 2023 워크숍 개최
크리스천투데이가 5월 3-6일 경남 거제와 창원 일대에서 ‘2023 직원 가족 워크숍’을 개최했다. “더 나은 본향을 향하여”(히 11:13-16)라는 주제로 열린 이 워크숍에서 본지 직원 및 가족들은 영적 육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문서선교 사역을 위해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메시지를 전한 류재광 사장은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이 땅에서 엄청난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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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 하버드 보낸 심활경 사모“양육의 엑기스는 신명기 6장 4~9절”
기독일보,효창감리교회(담임 김정만 목사)에서 지난 7일 진행된 간증집회에서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의 저자 심활경 사모가 자녀 양육에 관한 간증을 전했다. 심활경 사모는 신학교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한 뒤 사모가 되었고, 남편의 유학을 계기로 켄터키에서 미국 생활을 시작했다. 심 사모는 “어느 날 첫째 아이가 은혜로운 백성,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의 좋은 이름을 버리고 영어 이름을 지어온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아이는 백인들만 있는 학교에서 영어 이름이라도 지으면 동질감을 느낄 거로 생각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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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복음 전해준 한국 선교사들… 갚을 수 없는 축복”
기독일보,캠퍼스 선교단체인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University Bible Fellowship)의 국제 대표 란 워드(Ron Ward) 목사가 최근 한국에서 열린 UBF 세계선교보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 대회는 5년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UBF의 가장 큰 수양회인 ISBC(International Summer Bible Conference)를 준비하는 측면도 있다.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카고의 일리노이대학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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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경영연구원, 제39기 ‘기독경영아케데미’ 개최
기독일보,(사)기독경영연구원(대표 김재구 원장)이 2023 제 39기 ‘기독경영아케데미’를 5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기독경영아케데미’는 성경에서 찾은 핵심 경영원리를 통해 성경적 경영이론과 경영 현장 및 직장에서 실천적 삶을 고민하고 배우기 위한 아카데미이다.‘하나님과 온택트’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자본 시장에서 기독경영이란 가능한가’, ‘영성으로 경영성과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가’, ‘일과 경영에 있어서 안식이란 무엇인가’, ‘성경적 경영을 도대체 어떤 기업이 어떻게 하는가’ 등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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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기본법 발의 공동 기자회견 개최
기독일보,국제 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1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아동기본법 제정을 위한 실무위원회에 참가했으며 지난 3일(수) 오전 10시 20분 여의도 국회 소통관 및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강훈식 의원, 아동 대표단과 함께 ‘아동기본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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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및 보급사업 운영
기독일보,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2023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인 ‘모두의 영화관: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및 보급 사업’을 시각 및 청각장애인의 영화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고 4일(목)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란, 소리를 묘사하는 자막과 상황을 설명해 주는 배리어프리 화면해설이 들어가 있어 시각 및 청각장애인뿐 아니라 노인, 정보 취약 계층 등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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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날 맞아 ‘202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진행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금) 오전 9시 45분 MBC(문화방송)와 함께 ‘202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한다고 4일(목)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 어린이 후원 방송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지난 1990년 첫 방송 이후 올해 33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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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에게 피자 선물
기독일보,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가수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에게 피자를 선물했다고 4일(목) 밝혔다. 아이유의 피자 선물은 지난 4월 아이유의 재능기부로 큰 화제를 모은 ‘한 걸음’ 음원이 계기가 됐다. ‘한 걸음’은 아이유의 ‘밤편지’, ‘이 지금’, 정승환의 ‘눈사람’ 등을 작곡한 제휘가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느낀 점을 담아 만든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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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한국에 자유 주신 이유, 자유 빼앗긴 北 주민 도우라는 뜻”
기독일보,외국 유수 언론들로부터 ‘아시아판 쉰들러 리스트’로 칭송받는 목사가 있다. 바로 천기원 목사(67)다. 천 목사는 현재까지 중국에 있는 탈북민 1,300여 명을 한국이나 미국 등 제3국으로 안전히 인도해왔다. 그는 2009년도에 현재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탈북청소년대안학교 ‘두리하나 국제학교’를 설립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탈북 성인과 청소년들이 한국에 정착하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본지는 두리하나선교회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천 목사를 만났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