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용기총, 용인 이동·남사 지역 국가산단 선정에 “환영”

    용기총, 용인 이동·남사 지역 국가산단 선정에 “환영”

    기독일보,

    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용기총, 회장 권준호 목사)는 용인 처인구 이동·남사읍이 첨단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것에 대해 최근 환영의 뜻을 전하고 “용인 시민들과 함께 전국과 세계의 반도체 도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 신앙과 섬김의 교사 길러내야”

    “한국교회, 신앙과 섬김의 교사 길러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스승의 날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스승은 교육현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라나는 한 생명체의 평생 롤 모델이 된다. 교육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필수적인 통과의례이며 교육을 통해 인간은 성숙한 자아로 자라난다”며 “따라서 스승은 어느 누구보다도 존경과 감사의 대상이 된다”고 했다.

  • “교회학교 부흥, 예배와 전도 사수해야”

    “교회학교 부흥, 예배와 전도 사수해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5회 교사 사명자대회가 지난 13일 부광교회에서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영생을 거두리라’(갈 6:8)는 주제로 열렸다. 600여 명의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기감 중부연회 김찬호 감독이 개회예배에서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막 1:35~39)라는 제목으로 교사들이 예배자,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권면했다.

  • 예총연 춘계수련회…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일꾼 되자”

    예총연 춘계수련회…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일꾼 되자”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유영섭 목사·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18회 춘계수련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0여 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여한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꾼’(고전 15:31~34)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로서의 삶과 사역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이 사용하시

  • 제이어스·YWAM, 여성 크리스천 컨퍼런스 ‘Brave Love Women’ 개최

    제이어스·YWAM, 여성 크리스천 컨퍼런스 ‘Brave Love Women’ 개최

    기독일보,

    제이어스와 국제선교단체 YWAM(Youth with a mission), 한국 YWAM이 연합하여 ‘Brave Love Women 컨퍼런스 : 부르심의 회복’을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크리스천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나님 안에서 개개인의 부르심이 회복되어 가정과 이웃을 넘어 삶 속에서 ‘용감한 사랑’이 전해지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 “기독교사회복지의 목적, ‘하나님 나라’ 이루는 것”

    “기독교사회복지의 목적, ‘하나님 나라’ 이루는 것”

    기독일보,

    한국실천신학회가 13일 오전 서울 총신대학교에서 제88회 정기학술대회를 ‘실천신학의 동향분석과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개회예배, 1, 2, 3차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상담치료, 디아코니아, 교회교육, 설교학, 기독교영성, 예배학, 목회사회/리더십, 전도와 선교 등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 [포토]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포토]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기독일보,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의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개척한 뉴서울교회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장 백석 총회회관 2층에 있는 이 교회 예배당에서 ‘탄생예배’를 드렸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했고,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 등이 축사했으며,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가 축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공식 순서를 맡진 않았지만, 오기원 목사의 초청으로 단에 올라 잠시 축사를 전했다.

  • 오정현 목사 아들이 개척한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드려

    오정현 목사 아들이 개척한 뉴서울교회, 탄생예배 드려

    기독일보,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의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개척한 뉴서울교회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장 백석 총회회관 2층에 있는 이 교회 예배당에서 ‘탄생예배’를 드렸다.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뉴서울교회의 탄생예배에는 외국인들도 다수 참석했다. 오기원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우리가 원하는 부흥’(하박국 3: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故 박희민 목사님, 천국의 안식을 누리소서”

    “故 박희민 목사님, 천국의 안식을 누리소서”

    기독일보,

    故 박희민 목사의 장례예배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오전, 고인이 제2대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거행됐다. 장례 예배에 참석한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예수님을 많이 닮았던 고인의 아름다웠던 삶을 추모했다. 성도들은 추모 영상 속 고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고인이 보여준 아름다운 삶의 발자취를 가슴에 담았다.

  • 인천지역 청소년 사역자 연합회, ‘다음세대 사역자 컨퍼런스’ 개최

    인천지역 청소년 사역자 연합회, ‘다음세대 사역자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다음세대인천사역자협회(이하, 다인싸)가 인천지역교회의 ‘다음세대 사역자 컨퍼런스’를 6월 26일 숭의교회(담임 이선목 목사)에서 개최한다. 다인싸는 “인천은 한국교회의 역사이며 복음의 통로”였다며 “그러나 지금은 3년 동안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면서 인천의 수 많은 교회가 침체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며 특히 교회학교, 다음세대 사역은 더 심각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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