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 이하 군선교연합회) 제53차 정기총회가 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재적인원 137명 중 총 110명(대의원 74명 출석, 위임 36명)이 참석해 성수됐다. 군선교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군장병 19,000여 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 중 비신자는 약 60%라고 한다. 군선교연합회는 이 단체의 주관하에 열리는 각 기독 교단·단체들의 군장병 세례식 진행이 순항하고 있어, 올해 군장병 세례자 목표치는 4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초 10개 교단이 연합해 진행한 진중세례식에서도 군장병 1,003명이 세례를 받았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미래세대 아동이 기후위기와 아동권리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극복에 참여하는 교육 콘텐츠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고 7일(목) 밝혔다. 전국 초등학교 및 중학교 1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 ‘지구 세이버’를 파견해 직접 교육하거나, 교사가 연수를 받아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교사 연수 후 교육을 신청한 ‘실천학급’의 경우 신청 교사의 연수와 교육 콘텐츠, 실천 학습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지난 6일부터 학교당 10학급 이내로 선착순 접수를 시작했다.
미주 한인교회인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가 설립 50주년 희년감사예배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최근 드렸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행 2:42-47)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 신앙에 있어서 말씀과 기도,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은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는 프랑스가 세계 최초로 헌법에 낙태권을 명시한 것을 비판했다. 언론회는 7일 발표한 논평에서 “지난 4일 프랑스에서는 상·하원 통합회의를 통해 여성들의 낙태할 권리를 헌법에 보장하는 결정을 무려 찬성 780대 반대 72표의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켰다”며 “쉽게 말해 살인권을 헌법에 보장하는 최악의 참사에 마침표를 찍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 등 과잉법안의 폐기를 촉구하고, 22대 국회에 바른 입법을 요구한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교총)과 진평연(대표회장 김운성 목사),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등 시민단체들이 7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교총 회의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 국회에 이 같이 촉구했다.
이영훈 목사 “사랑과 은혜로 절망 세상에 희망 밝히는 교회” ‘슈퍼 화요일’ 앞두고 미국 지도자들과 한반도 평화 기도 미국 이민자들에게 영적인 안식처를 제공하며 반세기를 함께 호흡해 온 LA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가 설립 50주년을 맞아 3월 4일(이하 현지시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설립 50주년 희년감사예배’를 드렸다. …
여성의 몸은 여성의 것 메시지? 그 여성들 태어나지 못했을 것 인간의 생명 하나님 만드신 것 어린 생명 살해하는 끔찍한 법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프랑스의 여성 낙태권 보장 헌법 수록을 비판하며 ‘살인권도 헌법에 보장하나? 프랑스가 세계 최초가 되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의 자부심’이라…
공천만 바라보는 지역주의 문제 성도들도 매운 맛만 선호해서야 기독교인 후보자들 철저 검증을 의원 42% 교인? 국회는 싸움만 말과 행동 기독교 가치관 향하고 성벽 막아설 정치인들 길러내야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제20-1차 정기포럼이 ‘기독교인, 총선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4.10 총선을 한 달 여 앞둔 3월 7일 오전 서울 중…
선교사를 파송한 한국의 선교단체와 교단 중 약 22%만이 선교사 노후를 위해 국민연금 가입 규정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를 앞둔 선교사들의 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노후 대책이 요청된다.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와 한국선교연구원(원장:홍현철·KRIM)은 7일 KWMA 세미나실에서 ‘2023 한국 선교 현황’을 발표했다.2023년 기준 한국 국적의 타문화권 장기 선교사는 174개국에 21,917명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발표된 22,204명과 비교해 근소하게 감소한 수치다.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