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름다운재단이 2024년 지원사업에 참여할 개인 및 단체·시민모임 공모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화) 밝혔다. 지원 금액은 총 42억 원 규모이며, 8개 영역에 걸쳐 25개 사업을 통해 116 단체 및 시민모임과 2,293여 명의 개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건강’ 영역에서는 영유아 건강권 지원사업, 여성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공모가 진행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발달장애인 첼리스트 차지우(26) 씨가 후배 발달장애인 예술인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5일(화) 밝혔다. 차지우 씨의 기부금은 지난해 연말 차 씨가 수상한 ‘2023 제1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차 씨는 해당 시상식에서 연주 활동을 통해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의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인재상’을 수상하고 상금을 받았다.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 온그룹회장)이 지난 3일 오후 부산 온종합병원 6층 그린닥터스 국제진료센터에서 심장증세를 호소하는 9명을 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린닥터스는 20여 년째 매주 일요일 오후 온종합병원 6층 국제진료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북한이탈동포 등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봉사를 해오고 있다. 3일에는 12명의 환자 가운데 9명이 심장이상 증상을 호소하며 심장내과 진료실로 몰려들었다. 중국 국적이 2명, 베트남인 1명, 우즈베키스탄인 1명, 러시아인 2명, 네팔인 2명에 북한이탈동포 1명 등 국적도 다양했다.
JDR(JESUS DO RIGHT)이 105주년 기념 삼일절을 맞이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성로에서 만세 운동을 재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특별히 대구광역시 장로회 총연합회가 제17회 대구 3.1만세운동 기념 예배 및 재연행사에서 사용한 한복과 LED 차량을 지원하였을 뿐 아니라 대구동부교회 등 대구 지역 교회들의 협조로 더욱 알차게 진행됐다. 1919년 당시 전체 인구 중 1.5%밖에 되…
세계 최초 개혁교회 신학교 해외에서 학위 수여는 최초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세계교회와 선교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헝가리 데브레첸 개혁신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브레첸 개혁신학교(The Debrecen reformed theological University)는 스위스 제네바와 함께 개혁교회의 성지로 불리는 헝가리 데브레첸에 1538년 세워진 세계 최초 개혁교회 신학교로…
완주 시 4차 총 2,000km 넘어서는 거리 226개 시·군·구에 거룩한방파제 세울 것 전 세계를 뒤흔드는 성혁명으로부터 대한민국과 다음세대를 지켜낼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 네 번째 여정이 막을 올렸다. 국토순례단(단장 홍호수 목사)은 4일 전남 진도군청 철마광장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517km 대장정에 돌입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주관하는 4…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국가의 정체성을 흔드는 사람들이 국민의 대표라고?’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을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야권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는 더불어민주당, 새진보연합, 진보당, 연합정치시민회의 등이 참여해 비례대표 후보 30명을 배치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이 20명, 새진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재판위원회(총재위)가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동성애 찬동’ 혐의로 출교를 선고받은 이동환 목사의 항소를 4일 기각했다. 이로써 이 목사의 출교가 확정됐다. 이 목사에 대한 이 같은 판결은 그가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약 5년 만에 이뤄진 교단 차원의 강경한 징계 조치다.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서기 장헌원 목사, 이하 한반교연)이 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감리교 총회 재판국의 이동환 출교 판결을 환영한다’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또 이 단체는 이날 ‘천주교의 동성커플에 대한 축복’, ‘동성커플에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 ‘성전환 수술 증명서 없이 성별정정을 판결하려는 대법원의 처사’를 규탄했다.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3일 저녁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설립 2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1998년 3월 5일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된 성민원은 26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날 감사예배는 황영복 목사(대한민국공헌대상 재단 이사장)의 사회로, 최춘식 목사(군포시기독교연합회장)의 기도, 성민원 이사의 성경봉독, 성민원 전 직원들의 특송, 군포제일교회 임맘누엘 찬양대의 찬양, 권태진 목사의 설교, 최훈용 장로의 연보기도, 군포제일교회 마리아중창단의 연보특송, 권태진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