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세이브더칠드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레고 재단과 여아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레고 재단과 여아 지원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중국,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에서 여아의 권리를 지키는 ‘멈추지 않는 소녀들(Girls Unstoppable)’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멈추지 않는 소녀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레고(LEGO) 그룹 및 재단이 손잡은 프로그램으로, 중국, 인도네시아, 멕시코, 베트남 등 4개국에서 10세부터 13세 사이의 여아 1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 소녀들이 돌봄 노동과 집안일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와 놀면서 자신감을 되찾고, 아동이 직접 주도하는 워크숍과 클럽 활동을 통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캠페인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갖도록 지원한다.

  • 성민원, 군포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어르신 1,000여명 발대식 개최

    성민원, 군포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어르신 1,000여명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군포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군포시니어클럽(관장 최용석)이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7일(목)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 및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약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행사로 군포제일교회 어린이합창단 ‘홀리엔젤스’와 예술하는 호흡 ‘윈드오케스트라’ 2팀이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 악대본 “‘제정 8년’ 북한인권법, 속히 정상 이행해야”

    악대본 “‘제정 8년’ 북한인권법, 속히 정상 이행해야”

    기독일보,

    17개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악대본)가 지난 2016년 우리 국회를 통과한 북한인권법의 8주년을 맞아 그 법의 정상 이행을 촉구하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악대본은 “통일부에 의하면 2023년 대한민국에 들어온 북한이탈주민이 34,000명을 넘어섰으며 그 가운데 72%가 여성이다. 북한 주민은 우리와 같은 민족일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상 북한 정권에 억류된 우리 국민이다. 하지만 북한 지역은 우리의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고 그 주민에게 정상적인 인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그 결과 정든 고향을 등진 북한 주민들이 사선을 넘어 북한을 이탈하고 1만 킬로미터를 돌고 돌아 가까스로 대한민국의 품에 안기고 있는 실정이다. 그 과정에서 엄청난 고난과 인권유린을 당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고 했다.

  • 한교총 “한국교회, 결혼‧출산 운동에 앞장서자”

    한교총 “한국교회, 결혼‧출산 운동에 앞장서자”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단(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공동대표회장 오정호·김의식·이철·임석웅 목사)이 “한국교회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결혼‧출산 운동에 앞장섭시다”라는 제목의 3월 목회서신을 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 2월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 명으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4분기 0.65명으로 0.7명 선이 무너졌고, 유례없는 저출생 현상이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했다.

  • “22대 국회선 국민 역차별과 종교 자유 침해 입법 말라”

    “22대 국회선 국민 역차별과 종교 자유 침해 입법 말라”

    크리스천투데이,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과 진평연,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등 시민단체들이 “국민 역차별, 종교의 자유 침해 등 유례없는 과잉입법이 자행된 21대 국회의 전철이 되풀이되선 안된다”고 촉구했다. 길원평 교수(진평연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오정호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는 “소중한 가정과 결혼의 제도를 무너뜨리…

  • “세계선교의 전진기지 대만, 영적 부흥 절실”

    “세계선교의 전진기지 대만, 영적 부흥 절실”

    크리스천투데이,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 장총) 제41회기 임원, 총무 및 사무총장 워크숍이 2월 26일부터 29일(현지시각)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됐다. 28일 ‘대만교회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특강을 맡은 김한중 선교사는 “대만은 아름다운 섬이지만 슬픈 역사를 갖고 있다”며 “대만은 한국보다 20여년 먼저 복음을 받았지만, 95%가 민간토속신앙으로 복음 …

  •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위한 ‘배민방학도시락’  10만 끼니 달성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 위한 ‘배민방학도시락’ 10만 끼니 달성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공동 진행하는 ‘배민방학도시락’ 모금 캠페인을 통해 지난 4년 간 10만 끼니를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지원했다고 7일(목) 밝혔다. ‘배민방학도시락’은 월드비전과 배달의민족이 함께 지난 2020년 겨울방학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장신대, 큰은혜교회와 ‘순교자 손양원 목사 석좌교수 약정식’ 개최

    장신대, 큰은혜교회와 ‘순교자 손양원 목사 석좌교수 약정식’ 개최

    기독일보,

    최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는 큰은혜교회(담임 이규호 목사)와 순교자 손양원 목사 석좌교수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장신대 김운용 총장과 신형섭 대외협력처장, 신옥수 대학원장, 이창호 경건교육처장, 김은혜 학술연구처장이 참석했다. 큰은혜교회에선 이규호 담임목사를 비롯해 장로·부목사 및 성도 50여명이 참석했다. 장신대는 이날 큰은혜교회와 맺은 협약에 따라 ‘순교자 손양원 목사 석좌교수기금’을 마련하고, 장신대 조직신학 김도훈 교수를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 기독교인들이 선택해야 할 총선 후보의 조건 5가지는?

    기독교인들이 선택해야 할 총선 후보의 조건 5가지는?

    기독일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이사장 이상대 목사 이하 미목)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독교인, 총선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총선과 기독교에 대한 7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용현 목사(정책의장, 안성중앙교회)가 토론회 좌장으로, 이동규 목사(대표, 청주순복음교회)의 인사말, 이상대 목사(이사장, 서광교회)의 축사, 7분 발제 및 패널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