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갑작스런 재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해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김태영 목사)이 긴급구호활동에 착수했다.북아프리카 연안국 모로코에서는 지난 8일 23시 11분 마라케시 서남쪽 72km 지역에서 진도 규모 6.8 강진이 발생했다. 120년 만에 강진으로 3천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수천 명 부상자가 발생했다. 인명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이 지난간 상황에서 매몰자의 생존 가능성도 희박한 상황이다.또다른 지중해 연안국 리비아 동부지역 데르나에서 태풍 다니엘이 발생해 사망자와 실종자가 2만명 이상 발생해 나라 전
기독청장년면려회 대구노회연합회(이하 대구CE 회장 박남준 장로)가 최근 대구 중심가 동성로 중앙무대에서 JDR(JESUS DO RIGHT)과 함께 112차 화요집회를 열었다. 매주 화요일 동성로에서 개최되는 화요집회는 차별금지법 제정과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을 반대하며, 성경적 진리와 기독교 가치관을 파괴하는 악법에 대해 대구시민과 성도들에게 알리는 집회다. 특별히 112…
예장 백석대신 제46회 정기총회가 18일 경기도 수원 소재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개회한 가운데, 직전 부총회장 류춘배 목사(정남중앙교회)가 만장일치로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는 총회대의원 383명 중 320명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국 20만여 명이 동참한 초저출생 극복 위한 아동돌봄 대안시설 구축 서명지 6권이 이채익(국민의힘)·김회재(더불어민주당) 두 의원에게 전달됐다. 이 전달식은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가 지난 9월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주관한 ‘초저출생시대 아동돌봄을 위한 대안적 돌봄시설 구축방안 국회토론회’에 앞서 진행됐다.
이채익·김회재 국회의원에 전달 CTS∙CBS와 23개 교단 결의서도 종교계와 초저출산 극복에 최선 초저출생 극복 의지를 담은 전국 20만여 명의 서명지 6권이 이채익(국민의힘)·김회재(더불어민주당) 두 의원에게 전달됐다. 이 전달식은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가 지난 9월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주관한 ‘초저출생시대 아동돌봄을 위한 대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는 교회가 국가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현 건축법상 제한되는 법률이 개정돼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18일 발표한 논평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저출산 국가’로 유명하다. 출산율이 0.78명으로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라며 “오죽하면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의 해리 콜먼 명예교수는 ‘한국은 현재의 저출산 추세라면 2750년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질 나라’로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8회 정기총회가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목사 총대 736명과 장로 총대 686명 등 총 1,432명이 참석해 개회한 총회 첫째 날 임원 선거에서 직전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이하 기윤실)이 최근 ‘기독교 시민운동’과 관련한 북토크 영상을 공개했다. 기윤실의 기독교윤리연구소는 지난 5월 코로나 3년을 마치며 기독교인이자 시민으로 코로나 기간 동안 교계와 사회의 갈등을 비롯해 신앙인으로 고민했던 내용을 가지고 ‘크리스천이자 대한민국의 시민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7명의 저자의 글을 책으로 묶어 발간했다.
예장 합동 제108회기 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담임)가 “오직 주님과 총회를 신실하게 섬기도록 소명자의 의식으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오 신임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한 사람의 인격의 성숙함과 사역의 안목이 열리기까지 수많은 분들의 조건 없는 희생과 기약 없는 인내가 요구된다”며 “우리 총회의 섬김의 선봉장으로서 이 엄숙한 시간, 몇…
예장 합동 제108회기 총회 목사부총회장에 기호 2번 김종혁 목사(울산 명성교회)가 큰 표차로 당선됐다. 김 목사는 18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 임원선거 결과 1,042표를 얻어, 427표에 그친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를 제쳤다. 목사부총회장은 다음 회기에 총회장으로 추대된다. 부서기는 임병재 목사(영광교회)가 822표를 얻어, 641표에 그친 최인수 목사(수산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