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정치참여에 대한 무용론과 혐오에서 벗어나야”

    “정치참여에 대한 무용론과 혐오에서 벗어나야”

    아이굿뉴스,

    ‘정치참여’를 권력 추구로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선을 극복하고 정치가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수단임을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가치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치에 참여하는 활동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백종국)은 지난 22일 저녁 7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와 정치 집담회를 열고, 4‧10 총선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4‧10 총선 현안과 정치개혁’을 주제로 발제한 정치플랫폼 섀도우캐비닛 김희원 대표는 한국은 수준 높은 문화와 산업의 발전을 누리고 있지

  • “나라 위해 기도한 기독교인이 투표하지 않는 것은 자가당착”

    “나라 위해 기도한 기독교인이 투표하지 않는 것은 자가당착”

    기독일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진행하고 있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에 전국 교회가 호응하고 있다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29일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캠페인은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와 “투표하는 당신이 나라의 주인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진행되고 있다.

  • “감리회 각 연회, ‘녹색연회’ 문서와 주제 거부해야”

    “감리회 각 연회, ‘녹색연회’ 문서와 주제 거부해야”

    크리스천투데이,

    이동환 옹호하던 이들이 벌인 일 반성경적·반기독교적 내용 있어 인간 소견, 성경보다 중시해서야 성경적·신학적 검토 충분히 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감리회)에서 4월 첫째 주부터 일제히 각 연회를 실시하는 가운데, 올해 연회가 소위 ‘녹색 연회(Green Conference)’로 진행되는 것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녹색연회 자체 설명에 따르…

  • “부활, 죽음·허무 극복하고 생명과 희망의 길 열어”

    “부활, 죽음·허무 극복하고 생명과 희망의 길 열어”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부활절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이 사실에 우리 삶과 실존이 기초하고 있다”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한 세속인들이나, 그리스도인이라 고백하지만 자유주의 신앙에 가까운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이 사건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인간의 이성이나 경험만을 기준으로 삼아, 자연의 질서가 하나님의 능력보다 더 확실하며, 그렇기에 죽은 자들이 결코 육체적으로 다시 살아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인간의 이성과 경험을 절대화하는 인간중심주의적 한계를 지닌다”고 했다.

  • 한교봉, 부활절 앞두고 쪽방촌 화재 피해주민 위로

    한교봉, 부활절 앞두고 쪽방촌 화재 피해주민 위로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부활절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 화재 피해 주민들을 찾아 위로했다. 지난 20일(수) 저녁, 서울 중구 후암로의 한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이로 인해 얼굴에 3도 화상을 입은 주민은 서울의 화상전문병원에 입원하여 집중치료중이며 같은 층의 피…

  • 교육 선교로 복음의 빛 비춘  ‘존 무어 선교사’ 조명

    교육 선교로 복음의 빛 비춘 ‘존 무어 선교사’ 조명

    아이굿뉴스,

    교육 선교로 이 땅에 복음의 빛을 비춘 존 무어 선교사(John Z. Moore, 1874~1963)를 조명하는 심포지움이 열린다.미국 감리교 파견 선교사로 존 무어(한국명:문요한) 선교사는 1903년 내한해 평양을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하면서, 160여개 교회와 30개 학교를 설립했다. 1916년부터 1941년까지 광성학원 초대 이사장을 맡아 광성학원의 기틀을 확립하고 관서지방 최고의 명문사립학교로 성장시킨 인물이다.학교법인 광성학원(이사장:최준수)이 개교 13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 광성중‧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기

  • 기장, 4.10 총선 관련 총회 입장문 발표

    기장, 4.10 총선 관련 총회 입장문 발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전상건 목사, 이하 기장)가 28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총회본부 대회의실에서 ‘4.10 총선을 앞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입장문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장은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 위에 세워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의 삶은 모든 영역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다스림 아래에 있다. 우리는 그 믿음을 따라 모든 책임을 감당할 것”이라며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이 그릇된 역사 인식과 정치철학의 결여로 국내외 정치 상황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이를 견제해야 할 지도자들도 자신들의 유익과 편리를 위해 눈이 어두워져 있다. 참된 민주주의는 뒷전으로 미뤄진 채, 끝 모르게 상승하는 물가로 인해 민생은 파탄에 이르렀으며 사회적 양극화가 극심해지고 국민 간 갈등과 불신은 점점 커지고 있다. 혐오와 증오의 정치가 날로 증폭되고 있다. 대화와 타협이라는 민주정치의 가치는 실종되었고 오로지 정략적 투쟁만 난무하고 있다”고 했다.

  • “그리스도의 부활, 하나님 약속 파기될 수 없음을 증거”

    “그리스도의 부활, 하나님 약속 파기될 수 없음을 증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전상건 목사가 지난 27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생명 평화 선교 공동체-그리스도의 편지가 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2024년 부활절 총회장 서신’을 발표했다. 전상건 총회장은 “불의와 거짓, 미움과 전쟁으로 가득 찬 죽음의 세상에 생명과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 다시 사신 주님을 찬양한다”며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의 권세에서 일으키시어(골2:12) 부활의 ‘첫 열매’(고전12:20)가 되게 하시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우리에게도 영원한 생명과 소망을 주셨다”고 했다.

  • '국제어린이마라톤' 5월 4~6일 열려... 원슈타인도 달린다

    ‘국제어린이마라톤’ 5월 4~6일 열려… 원슈타인도 달린다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홍보대사인 원슈타인이 올해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에 함께 달린다고 28일(목) 밝혔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날 휴일 동안 열릴 2024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서울(상암월드컵공원)과 경기(안양 평촌중앙공원), 세종(세종호수공원), 전주(농촌진흥청), 부산(용호별빛공원), 대구(두류공원) 등 6개 지역과 더불어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