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2024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와 관련한 입장문을 25일 발표했다. 앞서 NCCK가 부활절인 오는 31일 명성교회에서 열리는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여한다고 알려지면서 에큐메니칼 진영에서 반발이 나왔다. 명성교회가 ‘부자 세습’을 한 교회라는 점에서다. 논란이 커지자 NCCK는 지난 22일 임시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여하기로 결의했던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4년 부활절 메시지를 25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우리 주님의 부활은 죄인인 우리를 영원히 죽을 자리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옮기신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안에서 마침내 성취되었다”며 “하나님이 친히 이 땅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그 놀라운 자비와 은총 앞에 겸손히 머리 숙여 송축하는 바”라고 했다.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선포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세상과 이웃을 향한 회복과 희망을 다짐하게 될 ‘2024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대표회장:장종현 목사)가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울 명성교회(담임:김하나 목사)에서 개최된다.71개 교단이 함께하는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예장 백석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대회장을 맡아 전체 준비를 이끌어왔다.예장 통합 김의식 총회장, 예장 고신 김홍석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영훈 대표총회장, 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등 12개 교단장이 상임대회장, 다른 58개 교단장이 공동대회
‘2024 세계 어린이 청소년 미술대전 시상식’도 개최한국 일본 중국 어린이 청소년 800여 그림 접수 받아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위치한 과천소망교회(담임:장현승 목사)가 교회 설립 58주년을 맞아 지난 17일 복합문화공간 ‘과천 로고스미술관’ 개관과 함께 ‘2024 세계 어린이 청소년 미술대전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에 개관한 과천로고스미술관은 과천소망교회 로고스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관식에 맞춰 세계 어린이 청소년 미술대전 작품과 함께 유명 작가 1,000명이 성경말씀을 한구절씩 릴레이로 적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2024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에서 지난 24일 의료공백 사태 관련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에서 “서로가 명분쌓기를 하면서 마주 달리는 기차처럼 극한 충돌에 빠져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결국 충돌은 국민 생명과 건강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게 된다”며 밝혔다. 이들은…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최근 총신대, 연세대 의료원, 한동대와 잇따라 협약식을 갖고, 총 40억 원에 달하는 ‘제3세계 선교국 지도자 양성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최종천 목사는 제3세계 선교국 지도자 인재양성에 관한 3개 대학과의 협약식을 마친 후 “우리는 역사를 바라보며 사람에게 투자한다. 하나님의 방법은 사람임을 믿는다”면서 “우리의 꿈은 포기되지 아니하며 상황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 때문에 상황을 극복한다. 그 어떤 경우도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며 끝까지 간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부활은 영원한 희망입니다”라는 제목의 2024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대속의 제물이 되어 죽으셨으나 다시 살아 나셨다”며 “유일하신 참 메시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 절망을 희망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시는 인류의 참 희망이 되셨다”고 했다.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나라 사랑 정신으로 몸 바쳐 헌신하고 수고하는 애국 보수 단체들이 4·10 총선을 앞두고 21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3층에서 ‘나라사랑 애국단체연합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총선을 20여 일 앞둔 상황인 만큼 보수우파 세력의 결집을 강력히 촉구하는 메시지들이 선포됐고, 참석자들의 호응과 열기도 뜨
한형우 목사(분당우리교회)가 분당우리교회 금요기도회서 ‘새 애정의 몰아내는 힘’(로마서 7:21-8: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어느 한 가지로 단정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면이다.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마음이 있다. 유명한 소설인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보면 인간의 내면의 양면성을 표현하는 작품이다. 이처럼 우리 내면에 이 복잡한 어느 하나로 단정하기 어려운 그런 마음을 표현하는 그런 이야기들있다. 본문을 보면 바울은 예수를 믿는 신자들 안에서 두 가지 마음이 동시에 있다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