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기독교연합회는 4일 오전 공주 행복한교회(담임 조요한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조요한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에 선출했다. 1부 예배는 수석공동회장 조요한 목사(행복한교회) 사회로 공동회장 남봉우 목사(광정성결교회)의 기도, 서기 김석종 목사(한빛침례교회)의 성경봉독, 대표회장 나광진 목사(늘푸른감리교회)의 설교, 사무총장 김일호 목사(열린문교회)의 광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2023년 기부·나눔 단체 초청 행사에서 성금을 전달했다고 5일(화)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윤 대통령 내외가 기부·나눔문화의 확산을 위해 국내 주요 기부금품 모집·나눔 단체를 격려하며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오준 이사장과 여홍구 기부자를 비롯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총 14곳의 기부·나눔 단체장과 기부자,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담임)가 3일 주일예배서 ‘큰 물고기 153마리’(요한복음 21:11-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오늘 본문에는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하신 데로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이 가득하게 물고기 153마리가 잡힌 장면이 나온다. 이 말씀은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신앙을 지키면서 나아가면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다. 주님이 오시기 전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 허탕만 쳤던 제자들의 경험은 우리의 노력과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할 때 불가능한 일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교훈이 있음을 알려준다”고 했다.
성탄절을 맞아 가장 소중한 선물인 ‘성경’을 전달해보는 것은 어떨까. 성경 연구와 보급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교회는 매월 12월 둘째 주일을 ‘성서주일(Bible Sunday)’로 지킨다. 우리나라에 한글 성경이 번역·보급된 것을 감사하며, 말씀을 따라 살기로 다짐하는 주일이다.성서주일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감사하는 절기인 대림절 기간 안에 있다. 대림절 기간 성서주일을 기념하며, 아직도 성경책이 반포되지 않은 곳에 생명의 말씀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와 모금으로 동참할 수 있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 이하 CTS)가 지난 1일 CTS아트홀에서 창사 28주년 감사예배를 갖고 섬김과 나눔의 방송을 기치로 세계선교를 위한 도구가 될 것을 다짐했다.CTS 법인이사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는 CTS 법인이사 조강신 목사의 기도와 CTS 20~23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한 전명구 감독의 설교가 있었다.전명구 감독은 설교에서 “순수복음방송 CTS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의 사명으로 아름다운 방송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한다”면서 “목숨보다 귀한 사명인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로
승합차 지원으로 한국교회를 섬기는 미션카선교회(대표:이주헌 목사)의 창립이사회가 지난달 30일 인천 효성중앙감리교회(담임:정연수)에서 개최됐다.미션카선교회의 대표디렉터 이주헌 목사는 지난 2020년 3월 1호차를 시작으로 올해 11월 7일까지 총 30대의 중고차와 신형차를 기증받아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의 선교를 위해 지원해왔다.감리교회의 작은 운동으로 시작된 미션카선교회의 사역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미션카 5호차부터는 초교파적으로 차량을 기증하는 운동으로 확대됐다. 대표 이주헌 목사는 “그동안 30대의 미션카를 보내면서
성경을 기반으로한 여성관을 공부하는 청년단체’ 슈브(Shub)가 최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크리스천은 페미니즘을 어떻게 봐야 할까’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세미나를 진행했다. 슈브는 숙기연(숙명여대기독학생연합)에 소속된 한 선교단체의 초청을 받아, 크리스천들이 페미니즘을 말씀에 비추어 바라보며, 성경적 여성관을 세우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세미…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가 3일 주일예배서 ‘하늘과 땅을 움직이는 기도’(다니엘 10:1-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본문을 보면 다니엘은 고레스왕 3년에 금식하며 기도하고자 결심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는 21일 동안 좋은 음식을 먹지 않고 몸과 마음을 겸손하게 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우리도 다니엘처럼 마찬가지로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마귀는 우리의 기도를 방해한다. 마귀는 바쁜 일상과 스마트 폰 등으로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만들며 머릿속에 잡다한 생각을 심는다. 그렇게해서 하나님의 응답을 지연시키거나 포기하게 만든다”고 했다.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가 3일 주일예배서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의 의미‘(요한복음 20: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과거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유명한 철학자인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도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육신은 약하고 영혼은 선하다고 보았으며 죽음을 통해 영혼이 몸에서 해방된다는 점에서 공감점을 가지고 있었다”며 “현대 철학에서는 생존과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이 중요시되면서 죽음의 다양한 의미에 대해 깊이 고찰하게 되었다. 하이데거는 죽음의 문제를 직면할 때만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고 했다.
박영민 목사 “빚 갚는 마음으로 개최, 팔레스타인 기도도 잊지 말아야”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을 두고 전 세계가 심각하게 분열된 가운데 12월의 첫번째 주일인 3일에 인터내셔널 서울김포영광교회(담임:박영민 목사)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축복하는 집회가 열렸다.이 집회를 주최한 박영민 목사는 “하마스의 테러로부터 이스라엘 정부가 자국민을 보호하고 스스로를 지킬 이스라엘의 권리를 지지하며 1950년 한국전쟁에 미국군, 영국군, 에티오피아군등 유엔군 소속으로 4천명의 유대인들이 참여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주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