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이하 실로암)은 오는 18일(토) 개관 25주년을 기념해 「제11회 시각장애인가족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금) 밝혔다. 실로암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10회 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이 마음껏 체육 경기에 참여할 기회를 마련해 왔다.
하이패밀리(송길원·김향숙 공동대표)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경기도 양평군 소재 (사)하이패밀리에서 목회자·사모·부교역자·평신도 리더·가정사역 위원·선교사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제25차 하이패밀리 3040세대의 교회정착을 위한 자립형 가정사역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에는 △송길원 대표(하이패밀리)가 ‘코로나 이후, 3040세대는 어디로?’ △김향숙 대표(하이패밀리, 신체심리학자, 명지대 대학원 예술심리치료학과 객원교수, 한예종 무용원 예술 전문사)가 ‘3040세대를 사로잡는 자립형 가정사역 콘텐츠 소개’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오후에는 △체험강의로 ‘스마트폰에 빼앗긴 아이들, 되찾다’ △전수강의로 ‘여름수련회 공략을 위한 가족 몸놀이 캠프’가 진행된다.
오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차 서울-인천로잔대회’에 한국교회총엽합 산하 35개 교단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장종현)은 ‘제4차 로잔대회’를 4개월여 앞둔 5월 10일, 한국로잔위원회(이사장:이재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인천대회 성공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철 공동대표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업무협약식에서 장종현 대표회장은 “이 땅에 가장 먼저 선교하러 오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라며 “예수님의 정신이 바로 선교의 정신이고 오늘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로잔의 정신”이라고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은혜광성교회(담임 박재신 목사)에서 ‘위태로운 다음세대 해법은 있는가’라는 주제로 5월 조찬기도회 및 주제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지형은 목사(부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의 사회로 정현구 목사(서울영동교회 담임)가 ‘우리나라를 위하여’,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 담임)가 ‘다음세대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으며 이어서 같은 제목으로 합심 통성기도를 했다. 이어 박재신 목사가 ‘다윗의 가정을 교훈삼아’(에베소서 6:2-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이하 웨이크) 인준신학 교육기관인 웨이크사이버신학원(명예총장 박조준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에서 2024학년도 하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개강 예정인 본 과정은 오는 8월 23일(금)까지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웨이크에서 인준하고 직접 관여하는 보증된 교육기관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무엇보다 장로…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박사, 이하 웨협)가 ‘유신진화론의 신학적 문제에 대한 우려’라는 제목으로 최근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서울신학대학교 측은 박영식 교수의 ‘창조신학’을 소위 ‘유신진화론’으로 보고 이것이 학교가 속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의 신학 정체성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학교 측은 이런 이유 등으로 징계위에 그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학교 측 결정의 정당성 유무를 두고 논란이 일었으며, ‘유신진화론’과 관련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남성과 여성 어떻게 구별하는가? 판사 권한 남용, 입법부가 할 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성별 정정에 대한 재판부의 월권행위를 즉각 시정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9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은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은 남성 5명과 여성 1명의 성별 정정을 허가했다”며 “신체는 남성이어도 여성의 정…
침체의 늪에 빠진 한국교회에 복음 전파의 ‘DNA’를 일깨우는 새로운 컨퍼런스가 열린다. 프레시 무브먼트(Fresh Movement, 공동대표:황덕영 목사)가 제2차 프레시 컨퍼런스를 ‘복음전파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새중앙교회에서 개최한다.현대사회의 도전 앞에 교회가 어떻게 혁신적인 복음전파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지 학계와 선교단체, 전통교회와 새로운 교회 운동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댄다.컨퍼런스의 메인 스피커로는 북미지역 최고의 선교적 학자로 평가받는 에드 스테처 교수(탈봇신학교 학장,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