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담중앙교회(담임목사 이이삭)가 성탄의 참된 의미를 회복하기 위해 성탄목 장식을 통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 봉담중앙교회 이이삭 목사는 “세상은 12월을 맞아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로 거리를 꾸미며 성탄절의 분위기에 취해가고 있다”며 “형형색색의 전구장식과 트리를 보면서 성탄목이 본래의 거룩한 기념물로서의 의미를 상실했음에 안타까움을 느껴 성탄목과 장식의 본래의 의미를 회복하고자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예배, 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병근 목사(합동총신측 증경총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선 이영한 장로(한기연 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신조화 목사(총무협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진 특별기도 순서에서 이정태 목사(개혁총회장)가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발전을 위하여’, 이병순 목사(합선총회장)가 ‘남북의 평화로운 복음 통일을 위하여’, 김혜은 목사(연합총회장)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장시환 목사(올리벳총회장)가 ‘ 한국교회연합과 세계선교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7대 대표회장에 취임한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가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부침을 반복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과의 통합 건도 이날 대표회장단에 위임하기로 결의해,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높였다. 한교총 제7회 정기총회가 7일(목)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
(주)네패스이앤씨(대표 이세희) 소속의 호텔웨스트오브가나안 임직원 15여 명이 지난달 30일 충북 괴산군 소재 호텔 세미나실에서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오기선)의 주요 사역인 OCC선물상자 패킹 파티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패킹 파티는 올해 5세~9세 남아들을 위한 250개의 상자를 준비했다. 또한 OCC 선물상자의 원활한 해외배송 및 현지 어린이 제자양육을 위한 후원도 계획 중이며, 전 직원이 참여하여 준비된 250개의 OCC선물상자는 우크라이나, 몽골 및 필리핀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시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제24차 아동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이 주최하는 ‘제24차 아동복지포럼’은 아이들의 일상행복 증진을 위한 구체적 대안책으로 ‘학교체육 활성화’ 정책 방안 촉구를 목표로 진행된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7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를 선출했다. 이 밖에 공동대표회장으로는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이철 목사(기감 감독회장), 임석웅 목사(기성 총회장)를 선출했다. 한교총 임원인선위원회(위원장 이영훈 목사)는 이날 이 같은 임원 인선안을 보고했고, 그대로 통과됐다.
한국교회총연합 신임 대표회장에 예장 백석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추대됐다.한교총은 12월 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공동대표회장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예장 합동 오정호 총회장, 예장 통합 김의식 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임석웅 총회장을 선임하는 등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새 회기 주력 사업으로는 ‘한국기독교선교 140주년’ 기념사업을 비롯한 저출산, 기후위기 극복에 매진하기로 했다. 한교총 사업이 확대되고 국고 지원이 증가됨에 따라 ‘사업 법인’을 별도로 설립하는 안건도 통과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교회안전관리위원회(교회안전위)가 지난 11월 30일(목)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교회건물 안전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교회안전위 위원장 박승주 목사(새일꾼교회)가 강연했다. 박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이 정한 연수만큼 이 땅에서 살아야 한다”며 “세월은 중단할 수 없지만, 생명은 더 연장해서 살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취약계층 ‘2023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취약계층아동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2007년 시작 이후 17년째 매년 이어오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 연말 캠페인이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18여억 원의 후원금을 모아 5,000여명의 아동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북한 개성공단에서 8년간 남북한근로자들을 무료 진료했던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통일부 주최 2023 북한이탈주민 일자리박람회에서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근 이사장(안과전문의)을 비롯한 의료인과 김승희 부이사장 등 그린닥터스 임원 20여 명이 부산에서 상경해 강추위 속에 북한이탈주민들을 진료했다.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은 2023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급차를 동원한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해 2천여 명의 참석자들을 응급 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