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경기도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다양한 문화사역을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교회 측은 이를 통해 복음적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겠다는 계획이다. 교회 측은 “21세기는 그야말로 ‘문화의 시대’다. 경제가 성장하고, 지식수준이 높아지면서 문화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도 커지고 있다”며 “사탄도 그것을 알기에 문화를 교묘하게 이용한다.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미디어나 여러 문화를 통해 악한 것들을 심어놓는다”고 했다.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최근 총회에서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 등 논란이 된 결정을 한 것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기감 내 일부 목회자들이 교단을 향해 UMC와의 단절을 재차 요구했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는 16일 인천 숭의감리교회에서 ‘UMC 사태에 따른 긴급 세미나 및 회의’를 갖고 이 같은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앞서 감거협을 비롯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는 UMC 총회 이후 이미 기감에 이런 요구를 했었다.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창조세계를 보존하기 위한 환경축제가 열린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연구소(이하 하만아세, 대표:유지철 전도사)가 오는 25일 주제는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환경벤처기업카페 어스돔에서 환경축제를 연다.‘교회의 ESG와 지속가능한 삶: 평등, 포용, 협력 그리고 소통(막12:29~31)’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를 토대로 환경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관점을 나누는 문화축제로 진행된다.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하만아세 대표 유지철 전도사는
“성경에서 말하는 통일은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복음 통일은 우리 민족이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이며, 우리가 예수 안에서 하나될 때 새 역사가 일어납니다.”한반도 평화와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 운동을 펼쳐온 평화한국(이사장:임석순 목사, 대표:허문영 박사) 올해도 지역 교회와 함께하는 ‘세이레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은 세이레평화기도회는 ‘힘써 지키라’를 주제로 정하고 다음달 5일부터 25일까지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기도의 열기를 모을 예정이다.2007년부터 펼쳐온 한국교회 연합기도운동 세이레
지상 대위임령 성취를 위해서는 다시 오래된 미래, 제자도의 실현이라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는 16일 신용산교회에서 정기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잔대회 방향성의 토대가 되는 ‘리스닝 리포트’(Listening Reports)와 ‘대위임령 현황 보고서’(The State of the Great Commission Report)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리스닝 리포트란 국제 로잔운동이 위원회를 구성해 선교에 참여하는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내용을 분석한 보고서다.
아름다운재단은 신한은행이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14일(화)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주거위기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위해 보증금·임대료 등 긴급주거지원 및 네트워킹을 위한 거점공간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운재단과 신한은행은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재단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주거위기청년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30개 회원국과 협력하여 115개국에서 아동 1,545만 명을 포함해 총 2,802만 명을 대상으로 약 1억 4,502만 달러(한화로 약 1,869억 9,155만 원) 규모의 인도적지원을 펼쳤다고 16일(목)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글로벌 인도적지원 기금 513만 9,711달러(한화로 약 67억 2,309만 원)를 포함해, 총 198억 5,658만 원 규모의 인도적지원에 나섰다.
청소년사역자협의회(이하 청사협)는 최근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과 공동 주최로 ‘2024 청소년 사역 TED세미나’를 열었다. 청사협이 기획하고 기독교교육연구원과의 공동 주최를 통해 열린 이번 TED 세미나는 청소년 사역에 대한 노하우를 회원단체 대표들의 TED 형식으로 공유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대신교단(총회장 김정호 목사)이 지난 13일 전주 전북개혁신학연구원(이경근 박사)에서 제44회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마 6:33)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한소망교회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서기 이다윗 목사(찬양교회)의 인도로 전북개혁신학원 학장 이경근 목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신앙고백과 찬송가 184장 찬송 후 부총회장 박인규 장로(모악교회)가 기도, 부회의록서기 이하종 목사(하늘문교회)가 마태복음 6장 33절을 봉독하고, 전국장로회연합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
전주삼일교회가 지난 4일 오성수 원로목사 추대 및 박요한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0년간 2대 담임목사로서 성공적인 목회를 마치고 원로목사에 추대된 오성수 목사는 ‘오직 예수, 오직 예배, 오직 천국’이라는 3대 목표 아래 성도들에게 제자교육을 진행하여 복음을 위해 헌신했다. 2008년에는 GBS 유아학교인 샬롬스쿨을 설립하여 다음세대 교육에 힘썼고, 1992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