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랍문화연구회 앗쌀람이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앗쌀람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복음관에서 ‘2026년 봄 이슬람 바로알기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 교회들이 교단을 초월해 한자리에 모여 부활절 예배를 드린다. 울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영용 목사)는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에서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형덕 목사)가 2026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 기관은 올해 부활절인 4월 5일, 예년처럼 많은 교회로 분산하기보다 권역별 거점 교회를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는 방향을 택했다. 흩어진 참여를 줄이고 연합의 밀도를 높여 부활절이 다시 교계 전체를 하나로 묶는 영적 계기가 되게 하겠다는 취지다.
앞으로 영문 주민등록표 등·초본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 발급 절차가 자동화돼 처리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2일부터 정부24를 통한 영문 주민등록표 등·초본 발급 체계를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대표회장 임기를 최대 6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정관 개정을 추진한다. 한기총은 지난 19일 제37-2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논의한 가운데, 대표회장 임기를 현행 1년 단위 1회 연임할 수 있는 것에서, 2년 단위 2회 연임(최대 6년)이 가능한 정관 개정안을 발의하고, 이를 다룰 임시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교회들은 은퇴한 목회자의 노후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구독자들 중 담임목사 437명을 대상으로 ‘목사님 은퇴를 대비해 교회 차원에서 준비(연금, 주택 등)하는 게 있는지’를 조사해 23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원장 신현호)이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지도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초역량 빌드 업(Build up)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교회 교육과 목회의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사역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AI) 활용을 비롯해 청소년 교육, 생태·환경, 세대통합 등 네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22일 전주 중산교회에서 ‘제11차 동성애·동성혼 바로 알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창환 목사가 강사로 나서 차별금지법안 관련 이슈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필리핀 타를락주 카파스(Capas)에 위치한 카파스 시립병원 안과센터에 의료장비를 지원하며 지역 보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굿피플은 카파스 시립병원과 안과 의료장비 기증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과 이용기 회장, 로셀러 B. 로드리게스 카파스 시장, 레아 팡안 카파스 시립병원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아름다운재단이 아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기후위기 대응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에는 센터당 최대 3천만 원의 시설 개선 비용이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4월 1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