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기독일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의 취임을 공식 발표하고, 인구정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17일 김진오 부위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히며, 정책의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애터미,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 위해 20억 원 기부

    기독일보,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과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해 총 2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유가족을 포함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역방향 선교 출발점 될 것”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전도대회, 역방향 선교 출발점 될 것”

    기독일보,

    오는 5월 17일 경기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앞두고 준비위원회가 2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의 취지와 준비 상황을 밝혔다. 이번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성도와 시민, 다문화 가정을 포함해 약 3만에서 5만 명 규모를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준비위원회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특히 경기북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준비하는 초교파적 복음 운동이라는 점에서 지역 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생명지킴추진본부, 종교계 협력 통한 자살 예방 활동 확대

    생명지킴추진본부, 종교계 협력 통한 자살 예방 활동 확대

    기독일보,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전국 17개 시·도 종교계와 협력해 자살 예방 활동 체계를 구축했다. 추진본부는 종교계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 인천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 결혼만남 프로젝트’ 진행

    인천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 결혼만남 프로젝트’ 진행

    기독일보,

    인천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유헌형 목사·윤보환 감독)가 지난 18일 인천 송도 센트로파크호텔에서 ‘2026 크리스천 남녀 결혼만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갓즈 커넥션(GOD’s CONNECTION)-너와 나, 하나님이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인천 지역 30여 교회에서 미혼 남녀 각 20명씩이 참여했다. 행사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했다.

  • 카이캄 제53회 목사안수식 개최… 145명 목사의 길로

    카이캄 제53회 목사안수식 개최… 145명 목사의 길로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53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45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 “호르무즈 해협 대응에 한국도 역할을… 한미동맹 실천으로 보여야”

    “호르무즈 해협 대응에 한국도 역할을… 한미동맹 실천으로 보여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일 논평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와 관련, 한국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한미동맹에 기반한 공조를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항행 보장을 위해 한국도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며, 기뢰 제거함과 군함 파견 등 실질적 참여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한 미국의 요청에 대해 “동맹국으로서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가정주일 연합예배 및 가정평화상 시상식 진행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가정주일 연합예배 및 가정평화상 시상식 진행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조주희 목사, 이하 가정협)가 제71회 가정주일 연합예배와 2026 가정평화상 시상식을 오는 4월 24일 오후 2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한다. 가정협은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연합기관으로, 예장·기감·기장·구세군·성공회·기하성·복음교회 등 7개 교단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각 회원 교단으로부터 가정사역을 위임받아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온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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