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단 명칭 사용 문제에 대해 교단 관련 단체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등 단체들은 26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감리교회는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라고 했다.
예장통합 전북노회(노회장 이재연 목사)가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신학 교육 지원에 나섰다. 전북노회 임원 8명은 3월 25일 채플 참석을 위해 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북노회는 매년 1천만원씩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신학 교육과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채플 설교를 맡은 이재연 노회장은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소명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고, 사명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라며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소명을 따라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충남연구원과 충청남도 지역의 기후·환경·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지속가능발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월드비전은 26일 충남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연구와 정책, 현장 사업이 연계되는 실행 중심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국내 위기가정과 아동의 삶을 조명하는 ‘휴먼다큐 소원’을 방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MBC플러스와 공동 기획된 휴먼다큐멘터리로, 보호자의 질병과 생계 위기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현실을 소개하며 우리 사회의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이 올해도 이어진다. 아름다운재단은 여성장애인의 활동 영역 확대를 돕기 위한 ‘여성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광기총) 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하신 주님 앞에 서서 생명의 능력으로 교회를 세우고 세상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목사는 26일 발표한 2026 부활절 메시지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선언”이라며 “십자가가 패배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바꾸셨고 빈 무덤 앞에서 죽음의 권세는 무너졌다”고 밝혔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Korea Evangelical Fellowship·이하 KEF) 선교위원장 문창선 목사의 총무 내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자, 전·현직 회장까지 회칙 위반을 인정하면서 해당 내정이 사실상 무산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을 이끌 차세대 사역자 양성을 위해 ‘2026년 봄·가을학기 제51기 부흥목회연구원생’을 모집한다. 부흥목회연구원은 1978년 고 신현균 초대총재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부흥운동 전문 교육기관으로,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영적 유산을 계승해 온 대표적인 부흥사 양성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약 2,52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현장 리더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
새하늘시민교회(담임 정영호 목사) 성도들이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해 신앙의 유산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하늘시민교회 성도 20여 명은 지난 19일 오전 고려신학대학원을 찾아 고신역사기념관을 관람하고 신학교를 위해 기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성도들은 캠퍼스 도착 후 잔디밭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후 이성호 고신역사기념관장의 안내로 역사기념관 탐방을 진행했다. 성도들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에 항거했던 출옥 성도들의 신앙과 고려신학교의 태동 및 발전 과정 등 고신 교단과 신학교의 역사를 직접 확인했다.
헬렌켈러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시청각장애아동 교육과 관련된 교사와 특수교육 전문가, 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시청각장애아동의 특성과 교육적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