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복지대표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초록우산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8일(월) 밝혔다. 이현이 친선대사는 초록우산과 TBN 한국교통방송이 함께 진행하는 라디오 공익 캠페인의 녹음을 맡아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관심 촉구와 함께 초록우산의 ‘돌봄약봉투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어느 해 못지 않게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도 저물어간다. 한국교회도 3년 간의 팬데믹에서 벗어나 변화된 사회에 적응하면서 다시 한 번 부흥을 위해 신발끈을 고쳐 매고 힘차게 나아간 1년이었다. 2024년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천투데이에서 선정한 2023년 한국 기독교 10대 뉴스를 소개한다. 1. 우크라 이어 하마스 전쟁 팔레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성탄축제’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광장과 덕수궁 돌담길 일대에서 진행된다. 축제는 서울특별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와 백석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담터가 후원한다. 2023대한민국성탄축제 개막식이 지난 16일 정동길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목사와 CTS 최현탁 사장, 서울특별시의회 최진혁 의원, 서울특별시 최경주 문화본부장이 참석해 정동길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생명나무 작가’ 김예령 화가(명성교회 권사) 초대전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 36길 20에 소재한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린다.2012년 국민일보 초대전을 비롯해 개인전 24회, 아트페어, 해외전, 그룹전 30회를 한 김예령 작가는 한국미협, 서울 송파미술가협회 자문위원, bara회에서 활동하고 있다.이번 전시전에는 나무를 중심으로 일상의 밝은 빛과 에너지가 담긴 그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김예령 작가는 “나의 작업에는 생명나무가 등장한다. 이는 바람결에 포근히 다가와 살짝이 나의 뺨을 스치며 위로하시는 절대
채학철 장로(전 고대 ROTC기독인연합회 회장)가 제17회 자랑스러운 고대기독인교우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기독교우회(회장 원광기 목사)는 18일 저녁 서울 고려대학교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2023 성탄축하의 밤’ 행사를 가지며 고려대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 등을 높이 평가해 채 장로에게 이 상을 수여했다.
사법체계 흔드는 실태 좌시 못해 창조질서 거스르는 동성애 옹호 가담시 끝까지 추적해 처벌해야 동성애 옹호 선동자들 발본 색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박웅열 장로)에서 ‘이동환 목사 출교 결정을 환영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18일 발표했다. 연합회는 “감리회는 학교와 병원 사업을 선두로 선교의 문이 열…
CTS 다음세대운동본부(센터장 박호성 목사)와 브리지임팩트(대표 정평진 목사)가 2024년, 다음세대 사역을 세워감에 있어서 중요한 ‘교육목회’ 세미나를 ‘문화, 환경, 가정, 청년’이라는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18일 CTS기독교TV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의 목회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4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첨단 기술의 환경 속에서 자라는 다음세대의 여러 상황과 환경, 그리고 인식 변화를 고려한 것이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전기현 장로)이 지난 2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제4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기도회를 개최했다.세기총 에티오피아지회 후원으로 마련된 기도회에는 현지 성도들을 포함 150여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특별히 에티오피아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용사를 파견한 국가이면서, 올해 한국과 수교 60주년을 맞는 해라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평화통일기도회는 세기총 신광수 사무총장과 준비위원장 박종국 선교사가 공동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환영사를 전한 테세오 가브레 박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가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18일 발표했다. 임 총회장은 “성탄이 우리에게 큰 기쁨이 되는 것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할 구세주가 태어나셨기 때문이다. 이 기쁜 소식, 복된 소식, 복음은 온 세상에 전해져야 한다”며 “누구든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으면 의에 이르고, 주의 이름을 불러 입으로 시인하는 자마다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이 복된 소식을 듣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을 수도 없고, 주의 이름을 부를 수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놀라운 구원의 소식을 부지런히 전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고 했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15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에 있는 샬롬나비 사무실에서 ‘1776년 미국 혁명과 1789년 프랑스 혁명의 본질적 차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1776연구소 대표인 조평세 박사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