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10년이면 강산이 달라진다. 100년이면 그야말로 천지개벽이다. 기술의 발전과 인식의 변화, 문화의 확장은 정치·경제 전반은 물론 우리의 일상까지도 뒤바꿔놨다. 교회와 선교도 예외는 아니다. 약 2천년 전 로마가 닦아놓은 길을 따라 전해졌던 복음은 마차와 범선, 기차와 비행기에 몸을 싣더니 이제는 전 세계에 연결된 인터넷망을 타고 단 몇초만에 전달된다.달라진 세상에서 교회의 모습과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 2천년 전과 같을 수는 없다. 국제 로잔운동은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오늘날 세계 기독교의 현실과 그에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본부장 정성준)는 굿네이버스 교계후원이사회 성남지회의 발족식을 진행했다고 5일(금)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 교계후원이사회 성남지회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교회 회원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굿네이버스 사업에 대한 후원, 참여, 홍보, 자문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별히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굿네이버스의 서비스를 연결하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복음화를 꿈꾸는 CTS기독교TV(CTS)가 탄자니아 아프리카연합대학교(UAUT) 바라카홀 헌당예배에 이어 지난 2일(현지시간) 르완다 키갈리에서도 ICCC(International Covenant Christian College) 대학 교육관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날 르완다 키갈리에 위치한 ICCC 대학 교육관에서 열린 헌당예배는 특별히 아이들을 위한 전문 교육시설이 세워지자 마을 주민들은 물론 르완다 정부와 교육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쁨과 감사를 전했다.
10년이면 강산이 달라진다. 100년이면 그야말로 천지개벽이다. 기술의 발전과 인식의 변화, 문화의 확장은 정치·경제 전반은 물론 우리의 일상까지도 뒤바꿔놨다. 교회와 선교도 예외는 아니다. 약 2천년 전 로마가 닦아놓은 길을 따라 전해졌던 복음은 마차와 범선, 기차와 비행기에 몸을 싣더니 이제는 전 세계에 연결된 인터넷망을 타고 단 몇초만에 전달된다.달라진 세상에서 교회의 모습과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 2천년 전과 같을 수는 없다. 국제 로잔운동은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오늘날 세계 기독교의 현실과 그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27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108회기 여성안수 30주년 기념 여성대회를 ‘퀀텀점프, 여성이여 도약하라!’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예배, 기념예식, 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김순미 장로(총회여성위원장)의 인도로 드렸으며 김영실 목사(전국여교역자연합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은정화 장로(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으며 이어 김영걸 목사(부총회장)가 ‘함께 건너가자’(마가복음 4:35-4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는 ‘헬렌 켈러의 날’을 맞아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시청각장애인을 위해 점자정보단말기 지원과 생계지원키트 배분 사업을 진행했다고 27일(목) 밝혔다. 6월 27일 ‘헬렌 켈러의 날’은 미국의 사회운동가 헬렌 켈러가 태어난 날로, 헬렌 켈러는 시청각장애로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으나 설리번 선생의 도움으로 교육을 받아 학교를 졸업한 후 장애인 인권 운동에 앞장서며 다방면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한국군목회(이사장 박봉상 목사)가 25일 오전 국방부 국군중앙교회(담임 김영석 목사)에서 6.25 한국전쟁 제74주년 상기 예배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예배는 권오용 목사(본회 감사, 육군 35기)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박동업 목사(본회 이사, 해병 47기)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이원호 목사(부이사장, 육군 33기, 전 육군 군종감)가 ‘6.25와 하나님의 섭리’(사무엘상 17:4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사단법인 미래약속포럼이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6.25 74주년 기념 남북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대한기독노인회가 후원단체로 함께했다. 이 기도회는 6.25 74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 및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특히 한국교회가 다시 예배의 열정과 영성을 회복해 민족의 희망이 될 것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0년이면 강산이 달라진다. 100년이면 그야말로 천지개벽이다. 기술의 발전과 인식의 변화, 문화의 확장은 정치·경제 전반은 물론 우리의 일상까지도 뒤바꿔놨다. 교회와 선교도 예외는 아니다. 약 2천년 전 로마가 닦아놓은 길을 따라 전해졌던 복음은 마차와 범선, 기차와 비행기에 몸을 싣더니 이제는 전 세계에 연결된 인터넷망을 타고 단 몇초만에 전달된다.달라진 세상에서 교회의 모습과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 2천년 전과 같을 수는 없다. 국제 로잔운동은 오는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오늘날 세계 기독교의 현실과 그에
(사)기독교출판협회(박종태 회장, 이하 기출협)가 지난달 31일(금) 합정역 우담가에서 ‘2024년 (사)기독교출판협회 기독언론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규식 상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혜정 감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태희 상무이사가 참석자 소개를 했으며 박종태 회장이 모두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