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이 땅에 따뜻한 사랑을”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이 땅에 따뜻한 사랑을”

    아이굿뉴스,

    아기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앞두고 한국교회 연합단체와 주요 교단들이 성탄메시지를 일제히 발표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대립과 갈등 극복하는 데 한국교회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교회총연합 장종현 대표회장은 “구원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고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본받아 우리도 나라와 민족,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장종현 대표회장은 “이 세상 어디에도 안전한 곳이

  • 충남도의회, 전국 최초 ‘학생인권조례’ 폐지

    충남도의회, 전국 최초 ‘학생인권조례’ 폐지

    아이굿뉴스,

    교사들의 권위를 추락시키고,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저하시킨다는 비판을 받아온 ‘학생인권조례’가 충남에서 처음으로 폐지됐다. 동성애 옹호 조장 우려가 있다며 폐지 운동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지역 기독교계도 환영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학생인권조례를 시행하고 있는 다른 7개 시도에도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충청남도의회는 지난 15일 정례회의에서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 끝에, 재석의원 44명 중 찬성 31명, 반대 13명으로 가결을 결정했다. 이번 결의를 위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을 중심으로 폐지안에 찬성

  • “이민청? 신중 기해야… 나라 망할 정책 써서는 안 돼”

    “이민청? 신중 기해야… 나라 망할 정책 써서는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우리나라에 이민청(移民廳)이 꼭 필요한 것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이들은 “현재 한국은 인구 감소와 함께, 노동인구마저 줄어들어 그야말로 인구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정부에서도 이민청(移民廳)을 만들어 체계적인 외국인 관리와 이민정책을 펼쳐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며 “문제는 어느 나라 …

  • “성탄의 계절, 주님 묵상하며 은혜롭게 맞이하길”

    “성탄의 계절, 주님 묵상하며 은혜롭게 맞이하길”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합동 오정호 총회장이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정호 총회장은 “역사적 흐름 속에 정권도 오래 가지 못하고, 세상의 철학과 사상도 영원하지 않다. 세계의 평화도 영원하지 않다. 국제적인 무력 충돌과 이로 인한 경제적 침체, 우리 대한민국의 대립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때에 우리는 유일한 구주로 이 땅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회복하게 …

  • “성탄의 기쁜 소식으로, 온 세상 환하게 밝아지길”

    “성탄의 기쁜 소식으로, 온 세상 환하게 밝아지길”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 김의식 총회장이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의식 총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하나님의 큰 사랑의 표현이자 우리에게 새로운 삶과 소망을 선사한 날이며 희망의 시작”이라며 “그렇기에 그 사랑과 소망을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들부터 시작해 주변 이웃들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나누는 기쁨의 시간이기 되길 기도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의원 발의로 긴급 상정해 표결해야”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의원 발의로 긴급 상정해 표결해야”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시의회가 22일 본회의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상정한 상태에서 서울행정법원이 18일 전국교원노조연합(전교조) 등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은 성명을 통해 “주민의 자유로운 의사를 가로막고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에 심각한 위협”이라며 우려를 전했다. 한교연은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 “이민 정책, 우리 국민으로 동화될 사람들로 엄선돼야”

    “이민 정책, 우리 국민으로 동화될 사람들로 엄선돼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신중한 ‘이민 정책’을 주문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현재 한국은 인구 감소와 함께, 노동인구마저 줄어들어 그야말로 인구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역대 정부들도 급격히 줄어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300조 원 이상을 쏟아부었지만, 오히려 출산율은 점점 떨어져 ‘한국 인구 감소는 중세기 유럽에서의 흑사병 수준’이란 말까지 나돌고 있다. 정말 심각하다”고 했다.

  • “차별금지법과 별 차이 없는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차별금지법과 별 차이 없는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반드시 폐지돼야 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서울시의회가 22일 본회의를 열어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다룬다. 그런데 서울행정법원이 전국교원노조연합(전교조) 등 진보단체의 손을 들어줘 지난 18일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발의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며 “이는 주민의 자유로운 의사를 가로막고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에 심각한 위협이기에 우려와 함께 규탄하는 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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