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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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교서회, 4일 이사회 임시회의 예정 안건 중단해야”
사유화 문제와 재정비리 의혹 대신 이사회, 이사와 전무 징계 주 안건 비본질적 일 처리, 비난 직면할 것 대한기독교서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에큐메니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4일로 예정된 대한기독교서회(이사장 최원탁, 사장 서진한) 이사회 개최와 관련해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이들에 따르면 대한기독교서회 이사회는 8월 4일 임시회의를 소집했으며, 주요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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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피해자는 학부모와 학생 모두… 폐지해야”
무기력한 교권 추락, 회복 불능 상태로 조례 시행 모두 좌파 성향 교육감 지역 차별 항목에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도 좌파 이념에 세뇌하는 집단적 시도 의심 ‘교권보호조례’는 학생과 교사 대결 구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교권 붕괴의 원인으로 ‘학생인권조례’를 지목하고 조속한 폐지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2일 성명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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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육 붕괴의 원인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학교 교육 붕괴의 원인 ‘학생인권조례’ 폐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최근 한 초등학교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벌어졌다. 앞서 다른 학교에서는 교사가 제자인 학생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도 있었다. 어쩌다 우리의 학교가 이런 중병에 걸렸는지 안타깝고 비통한 심정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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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품으며 소명감으로 일하는 기독교사들
기독일보,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이 올해로 20년 째 ‘사제 간 1:1 결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선생님들이 받은 성과급의 10분의 1을 기탁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모인 기금만 약 1억 원에 이른다. 좋은교사운동 회원 교사는 해당 기금에서 필요한 액수만큼 신청한 후원금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제자를 위해 ‘사제동행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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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시온성교회 L목사 상해·폭행·모욕 혐의 인정
형사재판에 넘겨졌던 기성 경기동지방회 시온성교회 L목사에 대한 1심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지난 7월 7일 교회 집사에 대한 상해와 폭행, 모욕 등으로 기소된 L목사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고 폭행했으며 공연히 모욕한 사실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피해자가 진단받은 병명은 타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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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과 공공도서관에 동성애 책들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성소수자를 옹호한 낯뜨거운 아동용 도서들’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7월 31일 발표했다. 이는 최근 충청남도 본회의에서 한 도의원이 제기한 일선 학교와 공공도서관에 아동용으로 비치된 도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것이다. 교회언론회는 “충남 도내 학교 도서관과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수백 권의 도서에서 애널 섹스(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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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 ‘1만 킬로미터’… 한국에선 ‘외면’ 하버드에선 ‘환영’
기독일보,이지성 작가가 북한 선교의 실상에 대해 폭로한 책 ‘1만 킬로미터’ 집필 후 자신의 상황과 심경을 전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만 킬로미터...망했습니다’라고 제목을 달고 올린 영상에서는, “5년간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내가 작가 인생에서 1만 킬로만큼 최선을 다한 책은 없다. 정말 목숨 걸고 썼다. 내가 기존에 썼던 책의 판매 부수에 비하면 망한 것”이라며 “마음은 평안하다. 망했든 그렇지 않든 상관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길이다. 그렇기에 끝까지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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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충북지역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원
기독일보,아름다운재단이 에이팟코리아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충북 괴산·청주·오송 지역 이재민 약 500세대를 대상으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31일(월)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충북지역에는 2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폭염까지 이어져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며 야외에서 피해 복구 작업을 하는 이재민과 자원봉사자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높아지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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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만 그런 줄 알았는데 교회도…”
기독일보,김동호 목사(피피엘 대표)는 최근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예장 통합 측 총회 장소로 선정된 것에 대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며 “세상만 그런 줄 알았는데 교회도 그렇다”라고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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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총 “학생인권조례로 인한 학교붕괴현상 막아야”
기독일보,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이하 충남기총)가 28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인권조례 페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충남기총은 이 성명에서 “2012년 1월에 서울시의 ‘학생인권조례 폐기 범국민연대’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교원들의 감독권 강화가 필요한데 오히려 무장해제를 시키고 있다. 학생인권조례안이 학교 붕괴 조례안이 될 수 있는 근본적 이유이다… 사기가 저하된 교사들이 학생들을 방치하여 미국처럼 교내 폭력이 증가하게 된다면 그것이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인가, 악화시키는 것인가?’라며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가 학교붕괴조례가 될 것을 예고했었는데, 온갖 문제가 누적되면서 결국 서이초 초임교사의 자살이란 대형사건으로 발전해오게 된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