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화종부 목사 “말세의 시대 세상과 다르게 구별된 삶 살아야”

    화종부 목사 “말세의 시대 세상과 다르게 구별된 삶 살아야”

    기독일보,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가 6일 주일예배서 ‘다르고 구별된 삶을 살라’(디모데후서 3:10-14)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화 목사는 “고난을 겪으면서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고난을 통과하며 변함없는 신앙과 하나님의 성품을 묻어낼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다.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대로 두지 않으신다. 사도 바울에게 하셨던 것처럼,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에게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지금도 변함없이 지켜주시고 신실하게 우리에게 임하신다”고 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2020-2022 임팩트보고서’ 발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2020-2022 임팩트보고서’ 발간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재단 국내아동지원사업의 실질적인 효과성을 분석한 ‘2020-2022 임팩트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화)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재단이 지난 3년간 수행한 5가지 중점 사업에 대한 결과가 담겨있다.

  • CTS-CBS, “저출생 극복 위해 함께 뛴다”

    CTS-CBS, “저출생 극복 위해 함께 뛴다”

    아이굿뉴스,

    CTS와 CBS 양 방송사가 대한민국의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감경철, 이하 출대본)와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가 펼치고 있는 ‘종교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지난달 28일 기준, 전국 1200여 개 교회 약 10만 명이 참여하며 그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CTS와 CBS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치기로 협의했다. 지난달 21일 CBS를 찾은 CTS 최현탁 사장은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힘써온 CTS와 그리스

  • 세이브더칠드런 “폭염 속 임시 텐트 거주 위생 열악” 우려

    세이브더칠드런 “폭염 속 임시 텐트 거주 위생 열악” 우려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2월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이후 현장의 복구 소식을 전하며 지구촌을 강타한 폭염의 여파로 인한 이재민 피해에 우려를 표했다고 4일(금) 밝혔다.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100년 만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이후,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최우선으로 둔 인도적지원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기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 라이프호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한국교회 ‘생명보듬주일’ 선포식 진행

    라이프호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한국교회 ‘생명보듬주일’ 선포식 진행

    기독일보,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 조성돈 교수, 이사장 임용택 목사)가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생명의 빛을 비추라’라는 주제로 2023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제11회 한국교회 생명보듬주일 선포식을 가졌다. 생명보듬주일은 세계자살예방의 날(9.10)을 즈음하여 한국 교회가 이 땅의 상처받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생명문화 확산을 위해 예배와 기도로 함께 참여하는 주일을 말한다.

  • 한규삼 목사 “다니엘처럼 자신을 더럽히지 말고, 뜻을 정할 것”

    한규삼 목사 “다니엘처럼 자신을 더럽히지 말고, 뜻을 정할 것”

    기독일보,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에서 ‘이것이 다니엘이 세상을 이길 수 있게 하였다’(다니엘 1:8-10, 14-21)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한규삼 목사는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 위해 뜻을 정했다. 그는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거절하고 정결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이는 세속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게 살기 위한 것이다”라며 “그가 그저 청년포로 였다면, 그저 전쟁의 총알받이일 뿐이다. 그러나 다니엘은 특별하게도 바벨론의 국가 프로젝트에 미래 유망주가 될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혹시라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최선을 다해 잘해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했다.

  • 웨이크사이버신학원, 9월 목회학 과정 신입생 모집

    웨이크사이버신학원, 9월 목회학 과정 신입생 모집

    크리스천투데이,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인준신학교인 웨이크사이버신학원(명예총장 박조준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은 오는 9월 개강하는 목회학 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학원 목회학 과정은 2년 3개월(7학기) 소요되며, 정규 대학(학사) 이상 취득한 자는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주요 교수진으로는 민경배·정일웅·김영한·임승안·김성이 박사 등 국내 최고의 석학을 포함해 림택권…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