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국루터란아워, 26일 한일문화교류 합창 연주회 개최

    한국루터란아워, 26일 한일문화교류 합창 연주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루터란아워는 26일 오후 5시 중앙루터교회에서 한일문화교류 합창제 연주회를 진행합니다. 이날 행사는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온 안테포로 합창단과, 연세대학교 동문으로 이뤄진 연세파로스 센테니얼 합창단이 참여한다. 초대권 신청은 이곳에서 하면 된다.(https://bit.ly/3HZIPe7) 아울러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일본차 시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신청은 이곳에서 하면 된다.(https://bit.ly/3HZIPe7)

  • 굿네이버스,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한 성과공유 토론회 성료

    굿네이버스,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한 성과공유 토론회 성료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이하 아동권리모니터링단) 5주년을 맞아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한 성과공유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목) 밝혔다.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토론회는 굿네이버스와 김철민 국회의원, 이태규 국회의원의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됐다.

  • “복음통일 위한 북사목의 사명, 작은 통일 지속 경험하는 것”

    “복음통일 위한 북사목의 사명, 작은 통일 지속 경험하는 것”

    기독일보,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회장 천욱 목사, 이하 북사목)가 16일 오전 총신대학교 주기철 기념홀에서 ‘2024 통일선교 트렌드: 2024 통일선교의 과제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개회예배, 발제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서 천욱 목사가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린도후서 12:10)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천 목사는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를 쓰기 14년 전에 하늘을 경험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가 말하고 있는 14년 전은 그가 그의 고향 다소에 있었을 때라고 학자들은 보고 있다. 성경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그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이후 3년간 아라비아로 갔다고 예루살렘으로 가게 되었다”며 “이후 그는 제자들의 도움을 받아 고향인 다소로 돌아가게 되었다. 예수님은 ’선지자는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는 환영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사도 바울도 그랬다”고 했다.

  • 초록우산,‘2023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  산타원정대 발대식’개최

    초록우산,‘2023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 산타원정대 발대식’개최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지난 14일 ‘2023년 초록우산 전국후원회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수) 밝혔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2007년 시작 이후 17년째 매년 이어오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 연말 캠페인이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18여억 원의 후원금을 모아 5,000여명의 아동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사랑의열매·,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나눔문화 확산 및 경영자문 MOU 맺어

    사랑의열매·,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나눔문화 확산 및 경영자문 MOU 맺어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김창범)와 중소․중견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화)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협력센터 박철한 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그린닥터스재단, 부산 노인요양원 왕진 봉사 펼쳐

    그린닥터스재단, 부산 노인요양원 왕진 봉사 펼쳐

    기독일보,

    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온병원그룹 설립자)과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이 부산 북구 구포동 소재 한 노인요양원에서 왕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국내 왕진봉사는 통영 비진도, 산청 홍계리, 남해 항촌마을에 이어 네 번째다. 그린닥터스재단과 온종합병원은 지난 11일 오후 부산 북구 사랑로 114번길(구포동) 무지개언덕노인전문요양센터에서 전체 입소 어르신 63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활동을 진행했고, 특별히 이번 왕진봉사에서 오랜 요양원 생활로 지치기 쉬운 입소자들이 신체 활력을 북돋울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법을 알려드렸다.

  • 월드비전,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 세미나 성료

    월드비전,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 세미나 성료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서울 대방동 스페이스 살림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산림복원과 기후탄력적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월) 밝혔다. 세미나는 토착 주민들의 권리와 전통 지식이 존중된 산림복원사업의 순기능을 공유하고, 취약계층을 포용하는 산림복원사업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와 함께 민관협력을 위한 방향 모색과 과제 등을 논의하는 발표와 토론도 진행됐다.

  • 세기총, 아르헨티나서 남미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세기총, 아르헨티나서 남미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지난 10월 31일(화)부터 11월 3일(금)까지 3박 4일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한국인교회(이재삼 목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고전 10장 31절)’라는 주제로 세기총 남미지역 지회장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세기총 라틴아메리카(회장 최광규 선교사) 주관…

  • 청소년 학원 선교 생태계 구축하는 ‘Wake up’ 집회, 양양·이천 등에서

    청소년 학원 선교 생태계 구축하는 ‘Wake up’ 집회, 양양·이천 등에서

    기독일보,

    지역교회와 함께 지역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운동인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가 학교연합 기도모임집회를 양양, 이천, 광주(전라도), 철원 등 각각 11·12월에 걸쳐 4차례 진행한다. ‘Wake up’ 학교연합 기도모임집회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이 교회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 “잘못된 인권 개념으로 학생들 망치는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잘못된 인권 개념으로 학생들 망치는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기독일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 등 단체들이 13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폐지 당위성과 개정안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학생인권조례는 학교의 생활규정(학교 규칙)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초중등교육법 제8조에 따르면 학교 규칙의 제정 권한이 학교의 장(설립자)에게 있다. 또 학칙의 기재 사항과 제·개정 절차 등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학교 규칙의 내용은 초중등교육법 제32조에 각 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가 심의하여 정한다고 되어 있다. 즉, 도의회나 교육감은 학교의 생활규정에 대한 권한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9년 김상곤 교육감은 전교조의 학생인권조례 제정 요구를 수락한 후 곽노현 교수를 학생인권조례 제정 자문위원장으로 임명하여 2010년에 학생인권조례를 발표하고 경기도의회가 제정하여 학교 붕괴의 서막을 열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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