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인식교육 사례 공유회 개최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인식교육 사례 공유회 개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참여형 기후위기 교육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 사례 공유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 중인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사업 중 전국 초·중등학교와 연계한 아동 참여 중심의 기후위기 인식교육이다.

  • 이제순 목사 “약한 자들의 희망의 증거 되고 싶어”

    이제순 목사 “약한 자들의 희망의 증거 되고 싶어”

    선교신문,

    “30년 전 개척할 때 꿈이 있었습니다. 나이 들면 ‘어깨 하나 정도는 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였어요. 진실한 사람을 만나면 칼국수 한 그릇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해도 힘을 얻을 수 있죠. 전 그 힘이 필요했었거든요, 어린 나이에 목회했을 때.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없었어요. 함께 이야기하고 ‘괜찮아’ 하며 손잡아 줄 수 있는 집 하나만 주셔도 감사하겠다는 저의 꿈에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강원도에 1만 5천 평을 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영성센터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제순 안산 순복음샬롬교회 담임목사(67)는 스스로를 ‘​약한 자들을 위한 희망의 증거’라고 말한다. 작년 7월 같은 이름의 책도 펴냈다. 역경의 세월을 지나 31세 때부터 단 위에 서서 말씀 선포 사역을 시작하고, 37세 땐 교회를 개척했다. 1993년 12월 20일 성탄절을 앞둔 추운 겨울날, 건물 지하에서였다. 그리고 어느새 30년의 세월이 흘러 지난 10월 14일 감사성회를 열었다. 눈물로, 무릎으로 기도할 수밖에 없던 개척교회 시절을 떠올리며 안

  • CTS, 2023 대한민국성탄축제 성탄트리 점등식 진행

    CTS, 2023 대한민국성탄축제 성탄트리 점등식 진행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2023년 대한민국 성탄축제, 백석 총회와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 백석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담터 등이 후원했다.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CTS를 통해 오후 5시부터 150분간 생방송으로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점등식은 1부 감사예배, 2부 성탄트리 점등식, 3부 기념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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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1천만 시대 준비해야” 대한기독노인회 출범

    The Christian Post,

    대한기독노인회 출범식이 21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열렸다.대한기독노인회는 국내외 한국인 기독교 단체와 노인들이 서로 협력해 기독교 노인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 한반도의 평화통일, 사회통합 등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다. 향후 △조직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한편 △영성운동 △노인복지정보 제공 △노인상담 △자원봉사 △취업개발 지원 △노숙인 지원 △재외동포 지원 △이주민 프로그램 운영 △실버선교센터 운영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상임고문으로 … 계속되는

  • 세이브더칠드런 2023 아동권리영화제  김원우 감독 ‘키즈랜드’ 대상 수상

    세이브더칠드런 2023 아동권리영화제 김원우 감독 ‘키즈랜드’ 대상 수상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3 아동권리영화제 대상작으로 김원우 감독의 〈키즈랜드〉를 선정했다고 21일(화) 밝혔다. 〈키즈랜드〉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함께 나고 자란 수림과 정우가 마을에 화력발전소 건설이 추진돼 헤어질 위기에 처하면서 겪는 이야기다. 아동의 시각에서 환경과 지방 소멸, 공동체 분열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어른들의 이야기 속에 두 아이가 겪는 감정에 함께 이입하게 된다는 평을 받았다.

  • 서울시청 광장 2023 성탄트리 점등식

    서울시청 광장 2023 성탄트리 점등식

    크리스천투데이,

    ‘2023년 대한민국 성탄축제, 백석 총회와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주최, 서울특별시, 예장 백석 총회, 백석대학교·백석예술대학교, 담터 등의 후원으로 11월 20일 오후 5시부터 서울시청 광장에서 거행됐다. 이번 성탄트리 점등식은 1부 감사예배, 2부 성탄트리 점등식, 3부 기념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CTS를 통해 오후 5시부터 150분간 생방송…

  • 한교연, 소외된 이웃들과 김장김치 6천kg 나눠

    한교연, 소외된 이웃들과 김장김치 6천kg 나눠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6일 서울 관악구 세광중앙교회에서 ‘2023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를 열어 직접 담근 김장김치 6,000킬로그램(10kg 600박스)을 소외된 이웃들과 나눴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김장담그기& 나누기 행사에 앞서 개회식에선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장시환 목사가 기도했고,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 “공동선 위한 교회의 역할, 종교의 공공성 회복하는 중요한 방법”

    “공동선 위한 교회의 역할, 종교의 공공성 회복하는 중요한 방법”

    기독일보,

    기독교학문연구회가 18일 오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12동 401호에서 제40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를 ‘공공선·공동선과 기독교인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이대희 이사장(효신의료재단 샘병원), 김유준 목사(주빌리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 예장 합동·통합 임원회 “차별금지법 등 반대, 中 강제북송 중단 촉구”

    예장 합동·통합 임원회 “차별금지법 등 반대, 中 강제북송 중단 촉구”

    기독일보,

    예장 합동과 통합 양 교단 제108회기 임원회가 17일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연석회의를 가졌다. 교류를 이어왔던 두 교단 임원회는 이날 이번 회기 들어 첫 만남을 가졌다. 먼저 김한욱 목사(예장 합동 서기)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다. 김영구 장로(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기도했고, 인도자인 김한욱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존귀한 동역자’(빌립보서 2:25~3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박성규 목사(총신대 총장)가 환영사를 전했다. 예배는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 초록우산, 대한약사회와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초록우산, 대한약사회와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대한약사회와 함께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금)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이란 돌봄을 받아야 하는 어린 나이에 역으로 가족을 돌봐야 하는 아동을 뜻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이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가족돌봄아동지원 ‘돌봄약봉투’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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