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스틴 딜리헤이(Justin Dillehay) Grace Baptist Church 담임목사는 11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불신자에게도 ‘예수님이 당신을 위해서 죽으셨다’라고 말해도 될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저스틴 딜리헤이 목사는 “이 글 제목을 보고 의아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당연하지요. 그게 아니면 어떻게 복음을 전한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말하고 싶을지도 모른다”라며 “일반 속죄(General atonement,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죽었다는 교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애초에 지금 제기하는 질문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다음달 17일까지 ‘2024 월드비전 자립준비청년 프로젝트 낭만청년단’ 1기 모집에 나선다고11일(목) 밝혔다. ‘낭만청년단’은 만 30세 미만인 자립준비청년 4~5명이 팀을 이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고 도전하는 프로젝트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 대한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논평에서 “4.10일 총선에서 여야가 각자 받아든 성적표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집권 여당으로선 매우 실망스럽고, 야당으로서는 흡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으나 이것이 곧 패배 또는 승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여야 정당 사활 걸고 싸운 선거 후유증 클 것이기에, 화합 중요 결과 존중하며, 평화의 사도로 22대 총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 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총선 이후 ‘국민 화합’을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총선이 끝난 11일 ‘이제는 국민 화합입니다’라는 홍보배너를 만들어 SNS와 단체 카톡방, 문자메시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11일 “제22대 총선 결과 겸허히 수용하고 협치(協治)를 하기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이 성명서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109석, 더불어민주당‧조국신당을 비롯한 범야권 191석의 당선자를 배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며 “이번 총선은 1988년 제13대 총선 투표율 75.8퍼센트, 1992년 제14대 총선 71.9퍼센트에 이어 67퍼센트 투표율을 기록하면서 총선 역사상 32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것”이라고 했다.
HSG 치유학교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다섯 번에 걸쳐 ‘1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 강사로는 경남 양산의 한세계교회 오광석 목사가 나선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먼저 치유학교, 신앙학교, 제자학교에 대한 한세계교회 교육과정의 핵심을 소개한다. 또 컨퍼런스가 열리는 날 오후에는 특별치유 안수시간을 갖고 현장에서 치유사역을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4.10 총선 결과가 드러난 11일 ‘제22대 총선 결과 겸허히 수용하고 협치(協治)를 하기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이번 총선은 1988년 13대 총선 75.8% 투표율, 1992년 제14대 총선 투표율 71.9%에 이어 67% 투표율을 기록하면서 총선 역사상 32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을 …
말씀과 기도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은평성결교회(담임:유승대 목사) ‘은혜의 동산’이 신앙과 교회의 회복을 염원하는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를 초청한다.은평성결교회는 지난달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4월 말부터 주일반(4월 28일~7월 7일)과 목요반(5월 2일~7월 11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성결교회가 2018년부터 열어온 ‘은혜의 동산’은 알파코스, 제자훈련 등을 잇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신앙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있다. 총 11주간 진행되는 커리큘럼은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
노동의 영성과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역설하는 영등포산업선교회(총무:손은정 목사)가 오는 28일 노동주일을 맞아 ‘노동주일 주간 묵상집’을 출간했다.영등포산선이 이번에 출간한 묵상집은 ‘일터에서 꿈꾸는 하나님 나라’라는 제목으로 예장 통합에서 제정한 노동주일 65주년의 의미와 하나님 나라 가치관에 따른 건강한 노동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예배문, 묵상 등을 담았다.집필진으로는 신학자와 목회자를 비롯해 평신도 청년, 산재 유가족 등 다양한 이들이 참여해 각자의 시선에서 신앙적으로 성찰한 노동과 일터에 대한 이해를 담았다.김진명 교수(장신
새로운 선교 환경이 열렸다. 무대와 주연, 모두가 달라졌다. 무대는 해외 선교지에서 우리나라로 옮겨졌고 주인공은 이주민들로 바뀌었다. ‘코리안 드림’을 품고 우리나라에 온 다문화 이주민들의 수는 250만명에 이른다. 노동자부터 난민, 유학생, 결혼 이주민까지 양상도 다양하다.이주민 대부분은 이슬람 국가, 힌두권 국가, 공산권 등 창의적 접근 지역에서 온 이들. 만약 이런 국가들에 복음을 전하려 각각 선교사를 파송해야 한다면 얼마나 많은 선교사가 필요할지 가늠하기 힘들다. 게다가 코로나 사태 이후 국경의 문이 높아져 일반적인 종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