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대신교단(총회장 김명군 목사)이 지난 1월 6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개혁신학원(원장 이경근 박사) 강당에서 2025년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생각만 해도 참 행복한 총회’(엡 2:19)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총회서기 홍주일 목사(모악교회)의 인도로 장로부총회장 김성근 장로(일송
지난 10여년 동안 국내외 목회자와 신학교에서 키워드로 성경을 보고 설교를 하는 훈련을 해온 굼나제하우스는 올해 9월 1일부터 1박 2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설교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표 이에스라(이재문)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뉴욕영안교회 담임 김경열 목사가 설교준비의 실제를 강의한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는 지난 7일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2025 YWCA 신년예배를 드리고, 사무총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사무총장은 박은실 전 기획조정국 국장이 취임했다. 사무총장의 임기는 3년이다. 박은실 신임 사무총장은 "103년을 이어온 한국YWCA의 역사는 정의, 평화, 생명을 위해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여성들의 역사이며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만성신부전 환자들의 쉼터 라파의 집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를 통해 신장을 이식 받은 최기완 목사(로아교회)와 안윤칠 목사(하늘소망교회)의 후원이다. 만성신부전으로 투병하던 최기완 목사는 지난 2004년 본부의 신장이식 결연사업을 통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이식 수술을 받았다. 당시 목회자였던 기증인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이하 저고사위) 주형환 부위원장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 상임회장단을 예방해 저출산 극복과 대응에 함께해온 교계의 공로에 감사함을 표했다. 9일 서울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모임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와 공동대표회장인 김영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를 비롯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및 이 철 직전 감독회장, CTS기독교방송 감경철 회장·최현탁 사장 참석했다. 저고사위에서는 박성준 심의관, 박해진 서기관이 배석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9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햇빛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2025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국난 극복을 위한 구국기도회 및 하례회 순서로 진행됐다. 1부에서 ‘애절하신 하나님 마음, 회복의 은총’(요엘 2:25-2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메뚜기떼의 재앙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하기 위한 현상이었다”며 “이스라엘의 죄악과 불순종 때문에 벌어진 하나님의 심판으로, 요엘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가슴을 찢는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고 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올해도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 미래목회포럼은 매년 추석과 설을 앞두고 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가 16년째다. 미래목회포럼은 대표인 황덕영 목사와 이사장 이상대 목사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캠페인의 취재와 참여 방법 등을 소개했다.
140년 전, 미국 선교사들을 통해 자유와 독립에 눈을 뜬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국가의 위기 때마다 기도와 행동으로 나라를 구해왔다. 오는 1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국회의사당로에서 매주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열린다. 그 일주일 뒤인 18일 오후 2시부터는 부산(서면 로타리), 대전(대전역), 대구(동성로), 인천(자유공원), 전주(풍남문 광장)에서도 동일하게 ‘나라를 구해 주소서’(SAVE KOREA)라고 기도하게 된다. 이번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대표이자 세계로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아래는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