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제의 신사참배에 맞서 끝까지 저항하다가 순교한 고 최인규 권사(1881~1942)의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를 기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주최로 ‘故 최인규 권사 훈장추서 감사예배’가 지난 9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감리교회(담임:김형래 목사)에서 열렸다.강원도 동해 천곡교회 권사로 재직 중이었던 최인규 권사는 1940년 일제강점기 모든 황국식민화 정책(신사참배, 창씨개명, 황국식민서사 낭송, 일장기 경례, 동방요배, 동네 부역 등)을 거부하다가 체포돼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옥중에서도 갖은 고문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
죽음에 대한 고민, ‘신적 섬광’과 같아“죽음은 온전한 생명을 위한 부르심”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어린아이도 청년도, 노인도 다가올 죽음은 피할 수 없다. 인간은 모두 죽음의 문제를 회피한 채로 영원히 살고 싶어 한다. 죽음은 모든 인생이 언젠가 직면해야 할 문제이지만, 누구도 그때를 알지 못한다. 평신도도 목회자도 예외는 아니다. 이 점에서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소망해 볼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최성수 박사(AETA 선교사)가 최근 『죽음 교육을 통해 온전한 생명을 소망하기, 햇빛보다 더 밝은 빛을 보는 삶』(한국학술정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3일 발표한 ‘2024 가정의 달 논평’에서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결혼, 가정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자”고 했다. 샬롬나비는 “결혼과 가정은 창조 때 하나님이 만드신 제도로서 오늘날에도 지켜지고 보존되어야 한다”며 “가정의 질서는 하나님이 제정하신 거룩한 사랑의 공동체로서 오늘날 이혼과 낙태로 얼룩진 가정의 상황은 가정의 본래의 질서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고 했다.
“마음이 무너지고 눈물의 골짜기를 걸을 때 안온한 숲에는 나를 품어주는 빛이 있었다. 숲길을 거닐듯 색 길을 걷고 있노라면, 그 숲이 나를 품고 위로하며 치유의 손길을 내민다.”섬유미술 전문작가 강진주 개인전이 지난달 20일부터 14일까지 새문안아트갤러리에서 ‘하늘의 빛이 숲을 품을 때’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강진주 작가는 직접 섬유를 염색하고 조화롭게 오리고 붙이는 작업을 통해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세계의 아름다움을 담아낸다. 특히 그에게 있어 숲은 하나님의 품이자 소망과 은총이 임하는 공간이다.지난 10일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 구로구 소재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지원금 100만원과 아기용품 및 휴지 등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이사장 유영섭 목사)가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19회 춘계수련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예총연 22개 교단 및 단체에서 회원 100여 명이 예배와 부흥회, 특강 등을 통해 풍성한 은혜와 도전을 받고, 쉼과 회복을 누리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중하고 중요한 것을 발견했을 때 참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낀다. 지금 여러분은 행복한가. 그 행복을 위해 로그인하라. 그 로그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은혜가 크면 약함이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랑거리가 된다. 자긍심을 가지고 사는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된다. 나의 약함을 마주할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강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의 약함을 통해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머무르게 하는 은혜를 경험하길 간절히 축복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했으면 좋겠다.”
위태로운 다음세대를 위해 힘써 기도하고 다음세대를 올바르게 세울 방법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임석순 목사, 한복협)는 지난 10일 은혜광성교회에서 ‘위태로운 다음세대 해법은 있는가’를 주제로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열고 청년 고독사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이날 청년 세대의 ‘고독생·고독사 실태와 예방 대책에 대한 논의’를 주제로 발제한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곽혜원 대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청년세대의 고독생과 고독사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해결방안을 제안했다. 최근 급증한 청년 세대의 고
서초동 오피스텔, 하와이 국제센터 신뢰 가능한 새 운영위 통해 처리 동생 차형석 목사 대표 계승 않는다 데이비드 차 목사 논란과 관련, 캄(KAM) 선교회가 10일 진행사항을 보고했다. 선교회 측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아픔과 고통을 겪으셨을 중보기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KAM 선교회는 하나님 앞에서 모든 부분에 대해 내려놓고 기도로 인…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최근 총회에서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 등 성소수자 관련 결정들을 한 가운데, 이 교단 한인총회가 “변화는 있었지만,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전통주의를 지켜갈 수 있게 됐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한인총회는 11일 UMC 총회 이후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입장을 전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UMC)가 동성애(LGBTQ)를 금지하는 조항을 삭제하면서, 이를 지지하지 않는 자들에게 가해질지 모르는 역차별을 막기 위한 수정법안(Amendments)도 함께 통과시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