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2025 통일비전캠프 “청년들, 북한 선교 위해 준비해야”

    2025 통일비전캠프 “청년들, 북한 선교 위해 준비해야”

    기독일보,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청장년 사역자들을 세우기 위한 ‘2025 통일비전캠프’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새중앙교회(담임목사 황덕영)에서 개최되고 있다. 캠프 둘째 날인 14일 오전 정종기 교수(고신통일선교원장)가 ‘북한선교의 현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원로목회자들 “반국가세력 몰아내는 거룩한 심판 있길”

    원로목회자들 “반국가세력 몰아내는 거룩한 심판 있길”

    기독일보,

    대한민국원로목사의회(회장 김호일 목사)와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총재 김호일 목사)가 13일 ‘대한민국 원로목회자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두 단체는 이 선언문에서 “원칙과 기준이 없는 공허한 가치는 혼돈과 무너짐이다. 역사의 아픔을 오직 나만이 살고자하는 정치적 계산으로 잣대 삼는다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다”며 “대한민국의 어느 공간에서도 중도의 가치로 서로 화합하자는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살얼음판의 냉정한 강 위에 우리는 서 있다. 한 평생을 복음을 외치며 사명의 복판에서 청춘을 바친 늙은 원로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세상에 내고자 한다”고 했다.

  • “기독교 K-문화 번져가길” 2025 아티스트 개더링 다음달 개최

    “기독교 K-문화 번져가길” 2025 아티스트 개더링 다음달 개최

    기독일보,

    2025 아티스트 개더링(Artist Gatering)이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진행된다. 기독교 문화를 이끌어가는 문화사역자 300여 명이 말씀과 예배로 영적 회복을 경험하고, 문화선교의 소명을 재확인하는 자리이다. 이번 아티스트 개더링은 '복음+문화+선교'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교회에 다시 부흥이 일어나고, 'K-문화'와 함께 기독교 문화 사역자들을 통해 복음의 불길이 전 세계로 번져 나가길 소망하며

  • “김동식 목사 유해와 납북자·국군포로·억류자 송환 강력 촉구”

    “김동식 목사 유해와 납북자·국군포로·억류자 송환 강력 촉구”

    기독일보,

    故 김동식 목사의 피랍 25주기와 순교 24주기를 기리는 추모 및 납북자 송환 국민촉구식이 지난 13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조정훈 의원실, 선민네트워크, 김동식목사유해송환운동본부,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여러 북한 인권 단체들이 후원했다.

  • “종말론적 삶으로 하나님 앞에 성공적 삶 사는 한해 되자”

    “종말론적 삶으로 하나님 앞에 성공적 삶 사는 한해 되자”

    기독일보,

    예장 개혁총회(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14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아가페홀(대강당)에서 2025 신년 하례예배를 드렸다. 궁철호 목사(부서기)가 인도한 예배에선 먼저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신년사를 전했다. 정 총회장은 “기독교인들이 마음놓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 곧 자유민주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자유는 공짜로 오는 것이 아니다. 자유를 누리기 위해 노력하고 헌신해야 한다”고 했다.

  • LA 화재로 건물 잃었지만… “건물 아닌, 우리가 교회”

    LA 화재로 건물 잃었지만… “건물 아닌, 우리가 교회”

    기독일보,

    1월 7일 팰리세이즈와 이튼에서 최초 화재가 발생한 이래 최소 7개의 산불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전역으로 불길이 번져 나갔다. 서울 면적의 4분의 1인 160㎢가 소실됐으며 1만2000채가 넘는 건물이 잿더미로 내려앉아 캘리포니아 일대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이 가운데 개신교 교회, 가톨릭 교구, 유대인 회당 역시 불길에 휩싸였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1020세대 심리정서지원 플랫폼 ‘마음하나’ 리뉴얼 오픈

    희망친구 기아대책, 1020세대 심리정서지원 플랫폼 ‘마음하나’ 리뉴얼 오픈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학령기 아동 및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는 심리정서지원 플랫폼 ‘마음하나’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월) 밝혔다. ‘마음하나’는 기아대책과 LG전자가 지난 2021년부터 기업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온 심리정서지원 플랫폼이다.

  • 교계 찾은 권영세 비대위원장 “정국 안정 위한 가르침을”

    교계 찾은 권영세 비대위원장 “정국 안정 위한 가르침을”

    기독일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를 차례로 찾아 최근 정국에 대한 교계 목소리를 경청했다. 먼저 한교총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종혁 대표회장(예장 합동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새벽에 계속 기도하고 있다. 역사의 진행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섭리 속에 있다고 믿는다”며 “어려움 있더라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인도로 대한민국이 여러 위기를 극복하고 잘 되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 고경환 목사 “한기총 정체성·위상 회복에 최선”

    고경환 목사 “한기총 정체성·위상 회복에 최선”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차기(제28대) 대표회장 단독 후보인 고경환 목사(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 이사장)가 “한기총의 정체성과 위상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목사는 13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정견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이 같이 밝히며 “한기총을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유일한 기관으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