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샬롬나비 “‘내란죄 삭제’ 탄핵소추 기각되고 대통령 직무 회복돼야”

    샬롬나비 “‘내란죄 삭제’ 탄핵소추 기각되고 대통령 직무 회복돼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내란죄가 삭제된 탄핵소추안은 기각되고 대통령의 직무는 회복되어야 한다”며 “권한 없는 공수처의 대통령 체포 시도는 불법행위”라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13일 발표한 ‘2025년 신년 희망의 메시지’에서 “12.3 비상계엄을 대통령의 내란죄로 몰아붙이던 야당 국회가 헌법재판소 1차 심리과정에서 내란죄를 삭제하고 탄핵을 진행하겠다고 하여 대통령 탄핵국면은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했다.

  • 한국교회, 국가 위기 속 ‘구국기도회’ 확산

    한국교회, 국가 위기 속 ‘구국기도회’ 확산

    기독일보,

    최근 대한민국이 정치·사회적 혼란과 무안공항 참사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교회와 기독교 기관들이 구국기도회를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한 기도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는 2025년 신년하례회와 특별 구국기도회를 개최하며 ‘정부의 안정과 평안’, ‘대한민국 복음화와 세계 선교’, ‘미래세대와 복음 통일’을 주제로 기도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도 신년하례회를 여객기 희생자 추모예배로 겸하며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 부산 벡스코에 9천명 청소년 모여 ‘영적 성장’

    부산 벡스코에 9천명 청소년 모여 ‘영적 성장’

    기독일보,

    새해를 맞아 전국에서 약 572개 교회에 소속된 약 8천 명의 청소년이 부산 벡스코에서 모여 소명을 발견하고 영성을 충전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규현 목사, 본부장 권종오 목사)가 주관하고, 교계 청소년사역단체가 함께한 2025 청소년 월드캠프가 'Change The World'를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9월 해운대 성령대집회에서 모인 헌금과 한

  • 헨리아펜젤러대학교 신임 총장에 임봉대 목사 선임돼

    헨리아펜젤러대학교 신임 총장에 임봉대 목사 선임돼

    기독일보,

    헨리아펜젤러대학교는 최근 나성 동산교회 교육관(담임 이경환 목사)에서 학교임직원들과 이사들을 중심으로 총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조헌영 부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오정택 목사(교목실장)가 기도를 했으며, 신임총장인 임봉대 목사(6대 총장)가 설교했다. 그는 설교에서 “올해는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의 한국선교 14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아펜젤러 선교사가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제물포에 도착하여 드린 기도가 이제는 헨리아펜젤러대학교의 신학교육과 글로벌 미션의 비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국가 운명 백척간두… 반국가 세력 용인 안 돼”

    “국가 운명 백척간두… 반국가 세력 용인 안 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여론조사기관까지 고발하여 입을 막겠다는 야당… 국민들의 분명하고 확실한 의사 표현이 더욱 중요하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에 대통령이 국회로부터 탄핵이 가결되어 직무가 정지되고,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또 공수처에서는 무리하게 대통령을 체포하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여론 조사기관과 일부 언론들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을 조사한 것들을 발표했다”고 했다.

  • 2025 유스원크라이, Z세대 군청년의 ‘영적 재무장’ 집회로

    2025 유스원크라이, Z세대 군청년의 ‘영적 재무장’ 집회로

    기독일보,

    국내 50만 군청년의 영적 재무장을 위한 2025 대한민국 청년기도회 '유스원크라이'(Youth Onecry)가 오는 1월 1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에서 '풀어짐, 하나님의 신실함'(히 3:14)이란 주제로 열린다. 지금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기도가 절실하다. 2025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연합기도회 유스원

  • “혼란한 시대, 복음 더욱 붙드는 장로교회 되길”

    “혼란한 시대, 복음 더욱 붙드는 장로교회 되길”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1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5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먼저 상임회장인 이 선 목사가 인도한 1부 신년감사예배에선 이규환 목사(공동회장, 예장 백석 총회장)가 기도했고, 인도자의 성경봉독과 주다산교회 아이네스여성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샬롬 부흥!’(로마서 1: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 퀸즈장로교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 퀸즈장로교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

    기독일보,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퀸즈장로교회는 매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새해를 맞아 신앙을 되돌아보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도록 돕고 있다.

  • “한미, 자유의 가치 붙들어야” 뉴욕 원로 김남수 목사의 통탄

    “한미, 자유의 가치 붙들어야” 뉴욕 원로 김남수 목사의 통탄

    기독일보,

    미국 뉴욕 프라미스교회가 새해를 맞아 현지 시간 지난 1월 1일부터 4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성도들과 함께 기도로 한 해를 시작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허연행 담임목사와 김남수 원로목사가 퀸즈 성전과 뉴저지 성전에서 번갈아 말씀을 전했으며, 4일에는 김남수 목사가 강단에 올라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편 30:5)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자유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한국과 미국 사회가 반드시 자유의 본질을 붙들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