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삼송중앙교회(이철희 목사)가 5월 1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캠퍼스 선교 및 다음 세대 사역자를 위한 신학 교육과 영성 훈련을 지원하는 헌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헌금 전달식에는 선임 손창현 장로와 서기 고수철 장로가 참석했다. 교회 측은 이번 헌금을 통해 지속적인 비전 사역의 일환으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현하며 성숙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삼송중앙교회는 영성(Spirituality), 섬김(Service),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나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선한 일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디딤건축사사무소는 오는 20일 화요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4층)에서 ‘부흥을 위한 교회 공간의 방향’을 주제로 건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교회의 변화하는 사역 환경 속에서, 실제적인 성장과 사역 확장을 고려한 건축 전략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교계가 긴급 기도운동에 돌입한다. 국가비상긴급기도운동본부와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이상 운영위원장 박원영 목사) 등 단체들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교회의 국가비상긴급기도를 선포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윤상현·조배숙 의원도 함께했다.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애국가와 나라사랑-애국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라는 주제로 5월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자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한헌수 총장(숭실사이버대학교),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지난 4월 23일과 24일 베트남 람동성 바오람현 록떤읍에 위치한 판쭈찐 및 레러이 초등학교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7일(화) 밝혔다. 이번 일정은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에서 진행된 ‘월드쉐어 해외지부장 워크숍’ 중 마련됐으며, 특히 24일에는 레러이 초등학교에서 급식실 기공식에 참석해 감사장을 전달받고, 신축 공사 착수를 함께 축하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14일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방파제를 세우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퀴어축제 반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참여를 호소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통합국민대회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연합해 퀴어축제 반대를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퀴어축제 외에도 포괄적차별금지법·학생인권특별법 제정, 성혁명·성오염 교육, 인권정책기본법안 등을 반대한다.
해외한인장로회(KPCA)가 7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대의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총회를 갖고 신임 목사부총회장으로 증경총회장인 김종훈 목사를 이례적으로 선출했다. KPCA는 큰 문제가 없는 한 그해 목사부총회장을 다음 회기 총회장으로 추대한다. 따라서 목사무총회장 선거는 사실상 차기 총회장 선거와 다름 없다. 그런데 이번 총회를 앞두고 실시한 후보 접수에 아무도 등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