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대회 종목은 풋살 등 4개 구기종목과 단체 릴레이 경기, 어린이 단체 줄넘기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노회 동·서·남·북부 4개 시찰회 소속 성도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각부 시찰 성도들의 커다란 환호와 박수 속에 치러진 응원전도 볼거리를 더했다. 또한 초등학생 아이를 위한 스포츠챌린지와 미취학아동을 위한 우주냥이 설치 등 부대행사를 위한 에어바운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또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게임과 레크레이션을 진행해 흥을 돋우었다. 더불어 푸드마켓을 열어 다양한 식사와 간식 등 먹거리를 제공했다.
10월 천사후원의 달을 맞아 기독교복음방송 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천사후원생방송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를 방영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천사후원 생방송은 지난 27년간 이어온 GOODTV의 미디어 선교 사역을 조명하고 복음 전파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새 사옥에서 시작되는 미디어 선교 사역의 비전을 나누고, '복음스튜디오' 마련을 위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스라엘 공습 속 레바논 아동과 가족을 위해 10만 달러(한화 약 1억 3천만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4일(금) 밝혔다. 또한 국제인도법에 명시된 모든 분쟁 당사자의 의무에 따라 밀집된 민간 지역을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소속 목사·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는 최근 동성애 동성혼 반대 2,000명 서명운동을 개진하기로 했다. 이 단체가 전개해 온 서명운동에 기장 소속 목사 307명, 장로 817명 등 총 1124명이 기장 제109회 총회가 열린 24일 전까지 서명자로 참여했다. 이어 서명자 명단을 올해 총회에 제출해 ‘동성애·동성혼 반대 선언’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했다.
조전혁 서울교육감 후보 기독교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이 4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재에 정서영 목사, 명예총재에 김선규 목사가 선임됐고, 각 단체의 대표들이 공동의장을 맡기로 했다.
복음법률가회와 모든성경의신적권위수호운동협회(성수협)가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우선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열리는 배경에 대해 최근 대법원이 동성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한 것과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등을 꼽았다.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이하 한반교연)이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한반교연은 이 성명에서 “2024년 7월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동성 동반자도 사실혼 관계의 이성 배우자와 마찬가지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며 “수 많은 목회자들은 한 마음으로 염려했고, 그 결과 2024년 각 교단 총회에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차별금지법을 막아내기 위한 10.27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참여를 결의했다”고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독교 축제 ‘부활절 퍼레이드’가 2025년 4월 19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서포터즈를 모집해 전문 교육과정을 진행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문 교육과정은 행사의 단순 자원봉사자 개념을 넘어서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한국교회 기독교 문화 축제의 맥을 이어가는 전문가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제53차 정기총회에서 ‘한 지붕 두 집행부’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던 기독교한국루터회가 갈등을 봉합하지 못하고 올해도 두 곳에서 별도의 총회를 강행했다. 현재 루터회는 수년 전 교단 재정을 유용한 인사들에 대한 치리 문제로 불거진 김은섭 총회장의 해임 여부를 두고 총대들이 양 측으로 첨예하게 갈라진 상태다.그러나 지난 1년간 치열한 법정 다툼을 벌이면서 두 집행부 모두 새 임원진 구성 및 총회 결의 등에 대한 대한 ‘법적 정당성’을 완전히 획득하지 못한 가운데, 루터회는 10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았지만 사실상 안건 하나
교회와 나라의 회복을 위한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 날’이 10월 3일 안양 은혜와진리교회 대성전 및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9년 10월 3일 서울시청 일대에서 성도 약 35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던 제1회 기도회 후 5년 만에 다시 열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