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주형환, 이하 저고위)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단체인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출대본)’ 및 ‘행복한출산든든한미래(행든)’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 후원자와 기빙플러스 이용 고객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통합 멤버십 앱 ‘밀알멤버스’를 13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밀알멤버스’는 재단 후원자와 재단 산하 매장의 회원을 통합 관리하고 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개발됐으며, 약 11만 명의 정기·일시 후원자와 23만 명의 매장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 교목실이 지난 9일과 11일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명사 초청 부활절 인성특강을 개최했다. ‘부활절, 그 이후: 인공지능 시대, 부활의 현대적 의미와 가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는 다양한 강사들과 CCM 가수 김대성(제닛시워십) 씨가 참여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기도하고 투표하면 나라가 새로워집니다”,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투표하는 당신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당신의 한 표가 나라를 살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열린 목회’의 선구자이자 감리교회 성장의 주역인 故 김선도 감독의 신앙 유산을 계승하기 위한 장천기념사업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기념사업회는 12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창립총회 및 제2회 장천포럼을 개최하고, 김 감독의 목회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한국교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은 이날 예배 설교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으로, 김 감독의 설교가 담고 있던 ‘경건성’, ‘구별됨’, ‘선함’이라는 세 가지 신앙적 가치를 강조하며 “그의 삶과 말씀은 오늘날에도 유효한 교훈”이라고 평가했다.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일 저녁부터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가 개최됐다. 이 성회는 오는 13일 저녁 9시 30분까지 계속된다. 둘째 날인 12일 오후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가 ‘하늘의 군대여! 악하고 음란한 성혁명을 대적하라!’(요한계시록 19:14-15)라는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