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중국 전통문화 예술을 표방하는 션윈(Shen Yun)예술단의 내한공연이 논란에 휘말리며, 오는 5월 9일과 10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예정된 공연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종교계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션윈은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공연단체로, 중국 고대 전통과 신화를 무용과 음악으로 재현하는 퍼포먼스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공연의 이면에는 단원 전원이 파룬궁 수련자임을 내세우며, 정치적·종교적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돼 왔다.
판교사랑의교회(담임 박준호 목사)는 최근 ‘탈북민 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교회는 그동안 기도하고 후원해 오던 탈북민 교회 목회자들을 교회로 초대하여 환대하고 섬기면서 따뜻하게 격려하고 한국에서 목회 사역을 하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기총(북한기독교총연합회) 산하 교회와 목회자들에게도 북한 선교 헌금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국에서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종교 관련 규정에 대한 논평을 4월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중국이 5월 1일부터 시행하는 ‘중국 내 외국인 종교활동 관리규정 시행세칙’(이하 시행세칙)이 알려졌다. 이것은 사실상은 중국 내 선교를 대대적으로 제한하려는 것으로 판단되어, 매우 우려를 낳고 있다”고 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가수 송가인이 ‘유어턴(YOUR TURN)’ 캠페인을 소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고 30일(수) 밝혔다. 가수 송가인은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의 '왓츠인마이백' 코너에 출연해 '유어턴' 캠페인에 참여하며 받은 ‘유어턴 링’과 ‘유어턴 팔찌’를 직접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굿네이버스 '유어턴' 캠페인 페이지와 '전대미문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30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미주 한인교회인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새생명축제’를 개최하고, ‘내려놓음’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이용규 선교사(인도네시아 파송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 집회를 열었다. 특히 26일 저녁 집회에서 이용규 선교사는 시편 23편 1절 본문, ‘부족함이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민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에 관해 설교했다.
행사는 강원호 4·19민주혁명회 장로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이자 5선 의원이 대회장으로서 개회사를 전했고, 장헌일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렸다. 이어 서삼석 드림교회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오솔길 찬양단이 "내가 사는 동안 주를 찬양하라"는 찬양을 불렀다.
성결대학교 신학대학과 성문중학교가 학원복음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 사역의 발걸음을 더욱 굳건히 했다. 이 협약은 28일 오후 4시, 성결대 기념관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중·고등학교 현장을 복음의 현장으로 세우기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이욥 목사, 기침)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제114차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를 개최한다. ‘행복, 그리고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영적 재충전과 목회적 비전을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