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리교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통합위)가 25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중부연회 본부에서 발족예배 및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통합위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동성애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중부연회 김찬호 감독을 중심으로 동성애 반대에 뜻을 같이 하는 감리교 내 목회자들과 평신도 및 단체들이 함께하고 있다. 총회의 공식 기구는 아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라는 주제로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24~26일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날인 25일, 총대들은 총회 7개 직영 신학대학교 정관에 신학대학원 응시자 등에 한해 동성애 등 젠더주의 반대 입장을 서면 제출하도록 의무화하는 조항을 신설하기로 결의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9회 정기총회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 북구 소재 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25일 셋째 날 회무에선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TFT 보고가 있었다. 앞서 제108회 총회 때 여성 사역자에 대한 강도사고시 응시자격이 허락되었다가 철회된 바 있다.
합신총회가 교단 연합을 위해 교류해온 백석대신총회와의 합동을 여성목사 문제로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제109회 총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25일 열린 오전 회무에서는 각 위원회의 사업보고가 진행됐으며, 교단 연합을위한교류위원회의 보고가 이어졌다.이날 합신총회는 백석대신총회와 합동하고자 하는 의사를 확인했지만, 백석대신총회 소속 여성목사 102명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통합이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올 회기에는 통합을 위한 논의와 교류를 지속하되 여성목
기독교인들의 생애주기별 신앙 관심사는 각각 무엇일까? 노년기 이전엔 ‘마음의 평안’이, 이후엔 ‘영적 성장’이 가장 큰 관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한국IFCJ 가정의힘’이 올해 초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 기독교인 2천 명과 5세 이상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자녀를 둔 교회 출석 기독교인 9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독교인의 가정 신앙교육 및 생애주기 교육 조사’의 주요 결과를 24일 소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제109회 총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24일 진행된 임원선거에서는 총회장에 박병선 목사가 선출됐으며, 부총회장에는 김성규 목사와 장대윤 장로가 각각 선임됐다.이날 박병선 신임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합신 교단은 지난 43년 동안 어려운 시절을 보내면서도 선배님들의 믿음과 희생과 헌신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왔다”면서 “앞으로도 합신이 한국 사회와 교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충성스럽게 신실한 영적인 지도자를 세워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또한
목원대학교가 최근 대학 채플에서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1922~1950) 전사 74주기 추모예배를 진행했다. 한국전쟁에서 산화한 윌리엄 해밀턴 쇼 대위는 감리교대전신학교(목원대 전신)의 창립 이사였던 서위렴(윌리엄 얼 쇼) 선교사의 아들이다. 권진호 신학대학장의 인도로 진행한 이날 추모예배에는 대전지방보훈청 강만희 청장과 목원대 이희학 총장,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로잔운동은 문서운동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1974년 태동으로부터 50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로잔언약, 마닐라선언, 케이프타운서약이라는 세 기둥이 로잔의 정신과 복음주의 선교 운동을 지탱했다. 복음주의자들은 성경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교회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대위임령의 성취란 무엇이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위대한 발걸음에 어떻게 동참해야 하는지가 세 개의 문서에 고스란히 수록됐다.제4차 로잔대회 역시 시대를 관통하는 복음주의 정신을 ‘서울선언’에 담아낸다. 전 세계 내로라하는 선교학자들이 머리를 맞댄 국제로잔 신학위원회
“제4차 로잔대회가 있기 까지 한국교회의 헌신적인 섬김이 있었습니다. 이번 로잔대회가 한국교회에는 부흥과 회복의 시작이 되고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기 위한 발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제4차 로잔대회를 앞장서 준비한 리더들은 한국교회의 섬김에 감사를 전하면서 로잔대회가 불러올 변화를 기대했다. 본격적인 로잔대회 일정이 시작된 23일 취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취재단과 국내 언론이 함께한 공식 기자회견이 진행됐다.국제로잔 마이클 오 총재는 “4~5년 전부터 비전을 품고 로잔대회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한국로잔본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라는 주제로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24~26일 열리는 가운데 24일 총회 첫날 김영걸 부총회장(포항남노회 포항동부교회)이 신임 총회장으로 자동 승계됐고, 정훈 목사(여수노회 여천교회)와 윤한진 장로(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는 신임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저녁 제109회기 총회장 취임 기자회견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