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가 최근 서울 동작구 캠퍼스 내 주기철기념홀에서 ‘원씨드(One Seed)’ 해외봉사단 2기 발대식을 열었다. 총신대는 지난해부터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들이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석 부총장과 김수환 입학인재개발처장, 그리고 12명의 봉사단원이 함께해 출정의 의미를 더했다. 김수환 처장의 기도로 문을 연 발대식은 김희석 부총장의 축사와 봉사단 대표의 다짐 발표, 팀별 활동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엠병원교회(담임목사 전귀현)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아이엠재활병원 7층 아브라함홀에서 문화 선교단 Mentor Crew(멘토크루)를 초청해 열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버지의 사랑’을 주제로 댄스와 음악, 드라마 등 다양한 힙합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복음의 메시지와 함께 위로와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1975년 7월 27일 미국 LA 인근 Monterey Park 지역의 한 성도의 가정에서 시작된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는 현지 시간 오는 7월 20일 주일 오후 4시, 현 치노힐스(Chino Hills) 본당에서, “은혜의 50년, 오늘의 감사, 내일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창립 50주년 감사예식을 준비하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해 20만 달러(한화 약 2억 7천만 원)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7일(월)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3년 10월 분쟁 이후 세 번 째 긴급 지원으로,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총 30만 달러(한화 약 4억 원)를 지원한 바 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K-컬처 위상(位相)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K-팝의 논의가 있기 전까지 우리에게 한국적 음악이란 고전적 장르 몇 가지 뿐이었으며, 그 외에는 외국에서 수입하거나 흉내 내는 것이었을 뿐”이라며 “그러나 이제 한국 음악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 산업의 현장이 K-팝이라는 새로운 흐름으로 도배되고 지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6일 오후 주다산교회(담임 목사)에서 ‘제17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샬롬 부흥!’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성찬식, 기념식, 뮤지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이선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