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도행전은 한국교회와 민족을 살리는 불씨입니다.” CTS ‘콜링갓’에서 수요일 고정 출연하며 많은 성도의 눈물을 기도로 함께했던 소명중앙교회 김대성 목사가 방송 사역을 내려놓았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총재인 김 목사가 이렇게 한 이유는 ‘기도행전’에 전념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총신대학교 부설 교회선교연구소와 예장 합동총회 군선교부가 1일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변화하는 시대, 군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포럼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예배는 김영민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의 사회로 드려졌다. 김동진 목사(군선교부 총무)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송태근 목사가 ‘세 가지를 기억하라’(사도행전 16: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종교지도자 양성대학의 특성을 외면하면 안 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정부(교육부)가 종교 지도자를 양성하는 대학에만 대학법인을 지정하는 제도를 두려다가, 혼선과 함께, 종교계의 강력한 반발에 부닥치게 되었다”며 “즉 정부가 개정하려는 것은, 종교 지도자 양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대학에만 종교 지도자 학교로 그 지위를 인정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우리 기독교의 경우, 기존의 신학교들도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을 받지 못하게 된다”고 했다.
고(故) 은보(恩甫) 옥한흠 목사의 15주기를 기념하는 학술 세미나가 1일 오후,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옥한흠 목사의 전도 철학과 설교학적 유산’을 주제로, 제자훈련과 대각성 전도집회를 중심으로 한 옥 목사의 사역을 재조명하고 그것이 오늘의 한국교회에 주는 메시지를 나누는 자리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와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대표 김혜영)가 최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음악을 통한 세계 선교에 함께 하기로 했다.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는 지난 7월 한기총과 함께 세계 5대 빈민마을인 필리핀 바세코에서 클래식 선교 음악회를 진행한 바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와 (사)소울러브피플(이사장 이분화 목사)이 최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내외적으로 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소울러브피플이 우리 한기총의 선교 파트너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한기총의 세계 선교 사명에 매우 든든한 동반자가 생겼다. 소울러브피플의 약품이 전 세계 한국교회 선교 현장에 귀히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최근 열린 두란노아버지학교 30주년 기념 세계대회 ‘파더블레싱(Father Blessing)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간의 아버지운동 여정을 되짚고, 앞으로의 3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외 수료자와 봉사자, 가족 등 약 1500명이 참석해 축제와 학술,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광복절 사면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는 2025년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조국 전 의원과 윤미향 전 의원(이후 조국과 윤미향으로 약칭)을 포함시켰다”며 “이재명 정부는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특별 사면이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훼손한 일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