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기장복지재단(이사장 복영규 목사)이 22~24일 제주 함덕해변에서 ‘장애인 초청 제주나들이 캠프’를 진행 중에 있다. 2025년 장애인의날 및 장애인주일을 맞이하여 개최하게 된 이번 행사는 전국 11개 장애인시설 및 장애인교회 소속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총 53명이 참여하여 2박 3일간 쉼과 회복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와 전국 기독교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4월 22일 공동 성명을 통해 조기대선을 앞두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강력한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적 전환기를 맞은 것이 아니라, 진실과 거짓 사이의 역사적 대결이자 주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의 시기”라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22일(화) 밝혔다. 이를 위해 인도적지원·기후위기대응센터를 신설하고, 앞으로 전 세계 재난과 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거점 기관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부교역자 구인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평신도의 교역자 대체 가능 여부를 두고 목회자 10명 중 8명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남녀 1,000명과 전국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신도 사역 인식 및 실태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교회학교가 있는 교회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교육부서 설교 주체를 조사한 결과, ‘모든 부서에 목회자가 설교한다’는 응답이 61%, ‘평신도가 설교하는 경우도 있다’는 응답이 39%로 나타나, 실제로 10개 교회 중 4곳은 평신도가 교육부서 설교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회 규모가 작을수록 평신도의 교육부서 설교 참여율이 높은 경향도 확인됐다.
한일장신대는 초대 총장인 고 김용복 목사의 3주기 추모예식 및 유고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22일(화) 밝혔다. 지난 21일 대학 회의실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김총장의 미망인인 김매련 여사를 비롯해 고 김용복 목사 추모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인 백남운 목사(전북인권선교협의회)와 임희모·이남섭 한일장신대 명예교수, 한일장신대 차정식 신학대학원장, 동문과 제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지난 3월 네팔 수루켓(Surkhet) 베리건가(Bheriganga) 지역 내 4개 공립학교에 화장실과 급수시설을 설치하며 ‘워터쉐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2일(화) 밝혔다. 이 사업은 ‘네팔 공립학교 기초보건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네팔 농촌지역 위생 취약 아동들의 건강권 보호와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가 오는 4월 24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캠퍼스에서 ‘복음전래 14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총신개교100주년기념예배당에서 진행되며, 한국교회 복음 전래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세대에 그 신앙의 유산을 계승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2부 순서에서는 광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축하 찬양을 선보이며 부활의 기쁨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대표회장 이종석 목사(새로운교회)는 환영사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그분은 모든 신자의 삶 가운데 역사하신다”고 전하며 “정체된 교회가 다시 부흥을 꿈꾸기 위해선 부활의 능력 안에 머물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는 공동 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십자가 부활’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십자가는 단순한 고통의 상징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짐을 지고 기꺼이 희생하며 살아가는 사랑의 방식”이라며 진정한 부활은 그런 삶의 헌신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꽃샘추위를 지나야 봄이 오고, 배추가 발효되어야 깊은 맛이 나듯, 인생의 시련과 희생이 결국 새로운 생명을 낳는다”며 “한때 멀어졌던 가족이 다시 돌아와 가문을 회복시킨 것처럼, 오늘의 부산도 다시 부활하여 나라 전체에 희망을 전하는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남가주교계가 각 지역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고 기쁨을 나눴다. 남가주교협(회장 샘신 목사) 주관으로 2025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20일(현지 시간) 오전 6시에 평화교회(김은목 목사)에서 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