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동대학교 김기호 교수가 오는 11월 11일부터 ‘기독교 변증 특강 5주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강의는 ‘복음에 대한 합리적 변호능력’을 주제로, 현대 사회의 비기독교적 사상과 논리에 대응하기 위한 신앙적 지성과 변증 능력을 훈련하는 과정이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줌(Zoom)으로 진행되며, 11월 11일까지 신청자에게 33%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0일 발표한 논평을 통해 올해 2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40대 여교사의 초등학생 살해 사건을 두고 “분노 전이(轉移)를 통한 극단적 범죄는 어린 시절부터의 성격 형성과 분노조절 교육, 그리고 건강한 가정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운다”고 했다.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제3회 OFFC 온누리 미래 & 가족 축제를 ‘온누리 40년, 다음 세대와 공유할 신앙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 이재훈 목사가 ‘교회가 지켜야 할 신앙의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을 했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안인섭 박사)는 8일 서울 우이감리교회(담임 박용성 목사)에서 ‘디아스포라와 통일’을 주제로 제28회 멘사토크 학술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세계 곳곳의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통일의 주체로 재조명하고, 복음적 평화통일의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헤로니모〉와 〈초선〉을 연출한 전후석 감독은 기조발제에서 “디아스포라는 한반도의 미래다”라고 선언하며 “분단의 상처를 넘어 세계 속에서 한민족이 이미 통일의 가능성을 살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평화통일 국민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황우여, 이사장 송기학)가 주관하는 제2차 한반도 통일 컨퍼런스가 오는 12월 3일(수)부터 11일(목)까지 독일 현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다리는 통일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통일”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내외에서 35년째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가 지난 2015년 한반도 분단70주년 특별기획행사 일환으로, 독일 통일의 주역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통일, 그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서울과 판문점 등지에서 개최했던 제1차 한반도 통일 컨퍼런스 10주년을 맞아 금번에 제2차컨퍼런스를 독일 현지에서 진행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KASCN)가 주최한 제8회 연례 심포지엄이 지난 6일(현지 시간) 뉴욕 리틀넥 소재 친구교회(담임 빈상석 목사)에서 열렸다. ‘강화된 이민 단속 시대, 한인 교회와 단체들의 연대와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최근 미국 연방정부의 반이민 정책 강화에 대응해 한인 교계와 시민사회가 공동전선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8일 발표한 논평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침해하는 법안”이라고 주장했다. 이달 4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에는 같은 당의 이광희, 신정훈, 박정현, 윤건영, 이상식, 박균택, 허성무, 서영교, 권칠승 의원과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참여했다.
미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최근 연합 감사예배를 드리고, 온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며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반세기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회가 속한 남침례교단의 주요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자리해 경건하고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미주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창립 10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가 최근 로렌스빌에 위치한 본당에서 거행됐다. 앞서 같은 날 창립 10주년 감사예배도 드렸다.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미주 성결교단 동남지방회 부회장 김종민 목사(애틀랜타성결교회)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식사, 찬송, 기도에 이어 김종규 목사(동남지방회 회계, 플래그십교회 담임)의 성경봉독 (로마서 12장 1-2절)으로 이어졌다. 벧엘교회 어린이 합창단은 특송으로 ‘주의 옷자락 만지며/나로부터 시작되리’를 올려드렸다.
그안에진리교회(담임 이태희 목사)가 오는 11월 2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앞 강남스퀘어에서 ‘리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 강남광장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거룩한 대한민국, 위대한 통일한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회개와 부흥의 불길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