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교회음악 본질은 가사의 메시지 ‘극대화’”

    “교회음악 본질은 가사의 메시지 ‘극대화’”

    기독일보,

    한국교회음악협회(이사장 윤의중)는 30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찬양대연습실에서 '교회음악: 가사와 음악의 관계'란 주제로 제17차 학술포럼을 열고, 앞으로 교회음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주제에 대해 △학술 △창작 △연주의 관점에서 발제와 토론이 이뤄졌다. 교회 반주자, 지휘자, 작곡가 등 교회음악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우리가 흔히 부르는 찬송의 가사와 음악의 관계에 대해 각 관점에서

  • 김정석 감독회장 “희망과 기쁨, 동행의 성탄 되길”

    김정석 감독회장 “희망과 기쁨, 동행의 성탄 되길”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2024년 대림절이 시작되는 12월 1일 ‘희망과 기쁨, 동행의 성탄 되길’이라는 제목으로 ‘성탄절 메시지’을 발표했다. 김 감독회장은 ”‘말씀이 육신을 입어’(요 1:14) 우리에게로 찾아오신 성탄의 기쁨이 온 인류 위에 넘쳐나길 소망한다”며 “무엇보다 성탄은 세상이 가장 어두울 때 빛으로 우리에게 오신 주님을 맞이하는 날이다. 아기 예수님은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곧 인류의 희망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라고 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2024 기후변화 이슈리포트 발간

    희망친구 기아대책, 2024 기후변화 이슈리포트 발간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2024 기후변화 이슈리포트 2호 『기후변화와 빈곤, 식량위기』를 발간했다고 29일(금)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발간한 ‘기후변화 이슈리포트’는 기아대책이 지원하는 해외의 ‘지역 취약 공동체’가 기후변화로 겪는 식량 위기 및 빈곤 현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월드비전, ‘글로벌 식량위기 해소 기여를 위한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 개최

    월드비전, ‘글로벌 식량위기 해소 기여를 위한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 개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G20 계기 ‘글로벌 식량위기 해소 기여를 위한 대한민국의 전략’ 토론회를 지난 28일 국회에서 개최했다고 29일(금)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ž인도주의 포럼, 월드비전,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 굿네이버스, 아동 마음건강 증진 토론회 성료

    굿네이버스, 아동 마음건강 증진 토론회 성료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과 정을호 국회의원(교육위원회)과 함께 ‘아동 마음건강 증진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금) 밝혔다. 지난 3월 교육부가 발표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일상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아동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아동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아동의 마음건강 지표가 악화했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 ‘복음통일’ 이뤄주실 것 믿고 준비해야”

    “한국교회, ‘복음통일’ 이뤄주실 것 믿고 준비해야”

    기독일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한반도 모습의 큰 그림을 그려가는 2025 통일비전캠프가 열린다. 2025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열리는 통일비전캠프는 통일의 새나라를 꿈꾸는 비전 세대들과 함께 '다시 새롭게: ReNew All'이란 주제로 복음통일을 구체적으로 그려갈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나라는 신흥 강대국으로 부상했고, 국내외 다양한 이슈로 국제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다가올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 한반도평화연구원·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 내달 16일 탈북민 관련 포럼 공동개최

    한반도평화연구원·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 내달 16일 탈북민 관련 포럼 공동개최

    기독일보,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온누리교회 서빙고 온누리청소년센터 3층 소극장에서 내달 16일 오후 7시부터 한반도평화연구원과 온누리교회 통일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세미나가 ‘한국교회와 탈북민, 어떻게 동행할까?’라는 주제로 열린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한국교회 탈북민 사역에 관심 있는 성도, 관련단체 사역자 및 실무자들이다.

  •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예배와 설교의 본질’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예배와 설교의 본질’

    기독일보,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감리교신학대(총장 유경동)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향림설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목회자들이 설교 준비와 전달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의 강연자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는 ‘예배와 설교의 본질’에 대해 강의했다. 김 목사는 “설교는 선포가 아니라 성도들을 설득하여 삶으로 살아내게 만드는 것”이라며 “가톨릭이 예전 중심으로 종교의식을 통해 기억나게 한다면, 이에 대한 반발로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취지에서 종교개혁을 통해 발흥한 개신교 전통은 설교 중심으로 흘러왔다. 그렇다면 목회자에게 설교 준비는 핵심”이라고 했다.

  • 밀알복지재단, 대구 굿윌스토어 1주년 기념 ‘감사나눔의 밤 굿윌콘서트’ 개최

    밀알복지재단, 대구 굿윌스토어 1주년 기념 ‘감사나눔의 밤 굿윌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지난 26일(화) 오후 대구 성동교회에서 ‘감사나눔의 밤 굿윌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8일(목)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3년 10월 대구에 문을 연 굿윌스토어의 개점 1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콘서트에는 그동안 굿윌스토어가 대구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응원해 준 후원자들과 봉사자를 포함해 장애인 직원들과 보호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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