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로제타 홀 선교사 내한 135주년 기념행사, 인천서 열린다

    로제타 홀 선교사 내한 135주년 기념행사, 인천서 열린다

    기독일보,

    로제타셔우드홀기념사업회(이사장 정연수)가 로제타 홀(Rosetta Sherwood Hall) 선교사 내한 135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나눔의 유산, 미래의 약속’을 주제로, 조선 여성과 소외계층을 향한 홀 선교사의 헌신을 다시 조명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 기감, ‘스크랜턴 기념관·기념교회’ 기공식 개최

    기감, ‘스크랜턴 기념관·기념교회’ 기공식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가 최근 서울 동대문구 무학로 현장에서 ‘스크랜턴 기념관 및 기념교회’ 건립을 위한 기공예식을 갖고, 한국 감리교 선교사의 뿌리를 다시 세우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감리교 선교의 출발점이 된 윌리엄 스크랜턴(1856~1922)과 메리 스크랜턴(1832~1909) 모자의 사역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 거점으로 설계됐다.

  • 한장총, 신임 대표회장 이선 목사·상임회장 강대석 목사 선출

    한장총, 신임 대표회장 이선 목사·상임회장 강대석 목사 선출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제43회 정기총회가 1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신임 대표회장에 이선 목사(예장백석, 봉담중앙교회)가 선출됐다. 신임 상임회장은 단독 입후보한 강대석 목사(예장대신, 청운교회)가 당선됐다. 한장총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대표회장과 단독 입후보한 상임회장은 박수로 추대된다.

  • “겨자씨크리스찬스쿨에 대한 왜곡된 주장 우려”

    “겨자씨크리스찬스쿨에 대한 왜곡된 주장 우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18일 “‘광주 겨자씨크리스찬스쿨’에 대한 한 시민단체의 왜곡된 주장을 우려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에서 “일반 공립학교에 대하여 적용되는 기준으로 겨자씨크리스챤스쿨을 비판하는 것은 대안학교의 설립 목적을 잘못 이해한 주장”이라며 “공립학교와는 달리 학생에게 학교 선택의 자유가 제공되는 대안학교에서는 종교교육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 목회자, 일반 국민들보다 ‘통일 가능성’ 더 높게 인식

    목회자, 일반 국민들보다 ‘통일 가능성’ 더 높게 인식

    기독일보,

    목회자가 일반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들보다 ‘통일 가능성’을 훨씬 더 높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주 화요일 ‘넘버즈(numbers)’라는 이름으로 교회 관련 주요 통계자료를 소개하고 있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18일 ‘통일 의식’에 대한 각종 통계 결과를 분석·비교했다.

  • 김정환 목사, 한기총 사무총장 면직 관련 기자회견 개최

    김정환 목사, 한기총 사무총장 면직 관련 기자회견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사무총장 면직 및 회원 제명된 김정환 목사가 18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에 대한 한기총 측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호소했다. 김 목사는 “한기총 재정을 단 1원도 사사로이 쓴 적 없고, 그 어떤 비리도 저지른 적 없다”며 “스스로 월급을 올린 적도 없다”고 했다.

  • 서울광장에서 2025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서울광장에서 2025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기독일보,

    2025 대한민국성탄축제의 성탄트리 점등식이 1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여의도침례교회, CTS문화재단, CTS인터내셔널,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정계, 종교계, 시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되어 1부 기념음악회와 2부 성탄트리 점등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기철 목사와 배우 남보라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점등식은 CTS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되었다.

  • 사랑의교회 “당회, 윤대혁 목사 청빙 만장일치 결의”

    사랑의교회 “당회, 윤대혁 목사 청빙 만장일치 결의”

    기독일보,

    사랑의교회 당회가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51)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는 사실을 18일 공식 발표했다. 교회 측은 “청빙위원회는 지난 4월 이후 7개월 동안 기도와 숙의를 거쳐 윤대혁 목사를 청빙 후보자로 추천했다”며 “윤 목사는 추후 제직회, 공동의회 등의 위임 절차를 거쳐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다”고 알렸다.

  • 월드미션대학교, 한국 동문 재학생 모임 가져

    월드미션대학교, 한국 동문 재학생 모임 가져

    기독일보,

    미주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가 한국에 거주하는 재학생과 동문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를 최근 마련했다. 이 모임은 경기도 수원 시은소교회에서 ‘Welcome, WMU!’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모임에는 한국에 거주하는 약 100여 명의 동문과 재학생이 참석했으며, 임성진 총장이 직접 참석해 학교의 비전과 사역 방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 “순장과 다락방이 세우는 교회”… ‘더목회자 세미나’ 열려

    “순장과 다락방이 세우는 교회”… ‘더목회자 세미나’ 열려

    기독일보,

    더사랑의교회(담임 이인호 목사)가 17일부터 이틀간 '더(T.H.E) 목회자 세미나'를 열고,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목회자 30여 명과 함께 복음 중심 목양과 기도 사역의 실제를 심도 있게 나눈다. 첫날 이인호 목사는 주강사로 나서, 20여 명의 성도로 시작한 더사랑의교회가 성장해 온 과정을 공유했다. 그는 "교회는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며 "22년 목회를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