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어린이날, 놀이공원보다 기독교 신앙 위한 교육을”

    “어린이날, 놀이공원보다 기독교 신앙 위한 교육을”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어린이날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우리는 어린이날 하면 그들의 즐거움과 하루의 행복을 위해 의례 놀이공원에 가서 맛있는 것을 사 먹으며 실컷 뛰놀다 오는 날로 연상한다. 이런 생각을 부모와 어린이가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된 지도 오래”라며 “그러나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볼 일은 과연 이런 관습이 어린이의 행복한 장래를 위해 전적으로 옳은 방향일 것인가이다. 이번 어린이날부터는 차원을 달리하는 생각을 가져보면 어떨까?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우주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일이 어린이날을 의미있는 날로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 기선연 1주년… “선교와 전도로 오직 영혼 구원을 ”

    기선연 1주년… “선교와 전도로 오직 영혼 구원을 ”

    기독일보,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이하 기선연)가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소재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 안디옥성전에서 기선연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실천목회연구원 및 사모대학, 2부 창립 1주년 감사예배, 3부 콘서트 및 경품추천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실천목회연구원 및 사모대학 순서에서 마태복음 24장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한 윤석전 목사는 “목회를 주님을 만나야 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하고 있는가. 그 사명은 주의 재림을 기다리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여기에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라고 했다.

  • 굿네이버스, 사단법인 너머·대한고려인협회와 고려인 지원 업무협약식 진행

    굿네이버스, 사단법인 너머·대한고려인협회와 고려인 지원 업무협약식 진행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고려인 지원 단체 사단법인 너머, 대한고려인협회와 함께 국내 고려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굿네이버스 회관(서울시 영등포구)에서 열렸으며, 권민정 굿네이버스 사업운영본부장, 신은철 사단법인 너머 이사장, 정영순 대한고려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예장 통합, 이슬람·단군상에 대한 대응 모색

    예장 통합, 이슬람·단군상에 대한 대응 모색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무슬림및단군상대책위원회(위원장 황수석 목사)가 1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제1연수실에서 ‘제109회 무슬림 및 단군상 대책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인사말, 대표기도 강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인 황수석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 “한신대 총장 후보자, 동성애에 대한 분명한 입장 밝혀야”

    “한신대 총장 후보자, 동성애에 대한 분명한 입장 밝혀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박상규 목사, 이하 기장) 소속 목사와 장로들이 결성한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는 최근 ‘한신대 제9대 총장 선출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기장 동반대는 입장문에서 “신학교는 기독교 목회자나 신학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기관의 통칭”이라며

  • 션윈예술단 과천 공연 앞두고 교계·시민단체 반발 확산

    션윈예술단 과천 공연 앞두고 교계·시민단체 반발 확산

    기독일보,

    중국 전통문화 예술을 표방하는 션윈(Shen Yun)예술단의 내한공연이 논란에 휘말리며, 오는 5월 9일과 10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예정된 공연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종교계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션윈은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공연단체로, 중국 고대 전통과 신화를 무용과 음악으로 재현하는 퍼포먼스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공연의 이면에는 단원 전원이 파룬궁 수련자임을 내세우며, 정치적·종교적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돼 왔다.

  • 판교사랑의교회, 북기총과 탈북민 교회에 1,350만원 후원

    판교사랑의교회, 북기총과 탈북민 교회에 1,350만원 후원

    기독일보,

    판교사랑의교회(담임 박준호 목사)는 최근 ‘탈북민 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교회는 그동안 기도하고 후원해 오던 탈북민 교회 목회자들을 교회로 초대하여 환대하고 섬기면서 따뜻하게 격려하고 한국에서 목회 사역을 하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기총(북한기독교총연합회) 산하 교회와 목회자들에게도 북한 선교 헌금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 교회언론회 “선교 대대적 제한하려는 中, 매우 우려”

    교회언론회 “선교 대대적 제한하려는 中, 매우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중국에서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종교 관련 규정에 대한 논평을 4월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중국이 5월 1일부터 시행하는 ‘중국 내 외국인 종교활동 관리규정 시행세칙’(이하 시행세칙)이 알려졌다. 이것은 사실상은 중국 내 선교를 대대적으로 제한하려는 것으로 판단되어, 매우 우려를 낳고 있다”고 했다.

  • 가수 송가인, 굿네이버스 '유어턴' 캠페인 참여

    가수 송가인, 굿네이버스 ‘유어턴’ 캠페인 참여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가수 송가인이 ‘유어턴(YOUR TURN)’ 캠페인을 소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고 30일(수) 밝혔다. 가수 송가인은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의 '왓츠인마이백' 코너에 출연해 '유어턴' 캠페인에 참여하며 받은 ‘유어턴 링’과 ‘유어턴 팔찌’를 직접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굿네이버스 '유어턴' 캠페인 페이지와 '전대미문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30일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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