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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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보건복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11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학관에서 보건복지부와 가족돌봄아동·청소년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월)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은 보호자의 질병, 장애 등을 이유로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오히려 돌봄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아동, 청소년을 뜻하며, 그간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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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희망2025나눔캠페인 시작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연말연시 이웃돕기캠페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일(월)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2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 불을 밝혔다. 나눔목표액은 4,497억 원이며, 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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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행사 개최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11월 30일 경기도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자립 당사자 모임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의 연간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는 ‘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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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복합위기가정 지원하는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나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19년 시작한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 지원 DREAM 사업(이하 드림 사업)’이 6년 동안 전국 16개 시도에서 60곳의 협력 기관과 총 875가구 2,281명의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을 지원했다고 2일(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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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 한기부 대표회장 취임 “부흥의 불씨 일으킬 것”
기독일보,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일 경기도 안양시 마벨리에에서 진행됐다. 제55대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가 이임했고, 이승현 목사(한샘교회 담임)가 제56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먼저 성두현 목사(상임회장)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송창호 목사(교육회장)가 기도했고, 신상규 목사(총강사단장)의 구호제창과 최현민 목사(교육총무)의 성경봉독, 한샘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엄기호 목사(증경회장)가 ‘부흥사의 사명’(스가랴 4: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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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의 등록동거혼제 입법 추진 강력 규탄”
기독일보,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등록동거혼제(일명 생활동반자법) 도입을 위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을 강력 규탄했다. 기공협은 2일 발표한 성명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최근 ‘혼외자 스캔들’로 논란이 된 배우 정우성(51)과 모델 문가비(35)에 대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비혼 출산 아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등록동거혼제(일명 생활동반자법)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며 ’등록동거혼(생활동반자법)‘ 도입을 위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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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중인 피고인이 대선 후보 되는 일 없어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최근 법원 판결과 관련한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지난 11월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이에 대해서 법조계에서는 무리없는 합리적이고 법리적인 판결이라고 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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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딸 위해 걷고 또 걸었다… 22일간의 국토대장정 마친 아버지
기독일보,희귀병에 걸린 세 살배기 딸을 살리기 위해 국토대장정에 나선 아버지 전요셉(33) 씨의 눈물겨운 여정이 29일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5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출발한 그는 22일간 하루 평균 40km를 걸으며 880km를 완주,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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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수 목사 “10.27 말고는 선택의 여지 없었다”
기독일보,주최 측 추산 110만 명의 성도가 현장에 모였던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 고작 2달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준비된 집회였지만, 기독교인들은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에 반대하며 거리로 쏟아졌다. 1973년 빌리 그래함 집회 이후 한국교회 최대 규모 집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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꼿섬출애굽교회, 2024 크리스마스 난빛음악제 개최
기독일보,꽃섬출애굽교회(담임 오치용 목사)가 주최하고 마포교구협의회 상암교동협의회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4 크리스마스 난빛음악제’가 30일 오후 마포구 에스플렉스 센터 2층 다목적 공개홀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