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4주년 “하나님 나라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4주년 “하나님 나라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기독일보,

    미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교회 창립 54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1일(현지 시간), 레드몬드 소재 오버레이크처치에서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형제교회 바델 캠퍼스, 다운타운 캠퍼스, 벨뷰 캠퍼스에서 참석한 2천여 명의 성도들은 지난 54년 동안 교회를 이끄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시애틀 형제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되새겼다.

  • [부고] 신경하 전 감독회장 별세

    [부고] 신경하 전 감독회장 별세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을 지낸 신경하 목사가 지난 22일 오후 5시 50분,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신 목사는 최근 투병 중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41년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난 고인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나와 우이감리교회와 아현감리교회 담임을 지냈고,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감독회장을 역임했다.

  • [합동⑩] 서울신학교 인준 취소 여부 1년 뒤 다시 논의

    [합동⑩] 서울신학교 인준 취소 여부 1년 뒤 다시 논의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4일, 감사부가 총회 인준신학교인 서울신학교 총회 인준 취소를 청원했으나, 이를 바로 받지 않고 1년 뒤 총회에서 다시 보고받기로 했다. 감사부는 “서울신학교는 총회 헌법과 학교 정관에 따라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84세의 학장 김모 목사에 의해 학사 운영 및 재정 운용이 전횡(專橫)되고 있다”며 “서울신학교는 첫째, 총회 인준신학교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했고 둘째, 불법 대출로 빚더미 위에 올라 앉아 있고, 셋째, 사유화되었고, 넷째, 위장교회와 담임목사 사칭 등의 불법이 난무한 상태이므로 총회의 인준을 취소해 주실 것을 청원한다”고 했다.

  • [기침②] 최인수 목사, 결선투표 끝 신임 총회장 당선

    [기침②] 최인수 목사, 결선투표 끝 신임 총회장 당선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5차 총회장에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교회)가 당선됐다. 기침 정기총회 둘째날인 23일 오후, 의장단 선거가 진행됐다. 총회장 후보 기호 1번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와 기호 2번 최인수 목사가 각각 후보의 정책과 공약에 대한 정견을 발표한 뒤, 투표를 진행했다.

  •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10월 24일 프라미스교회서 개최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10월 24일 프라미스교회서 개최

    기독일보,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25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진행되며, 중앙아시아 선교 전문가로 알려진 주민호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 계명대 동산의료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초청해 무료 수술 지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초청해 무료 수술 지원

    기독일보,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6·25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과 치료를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열린 6·25전쟁 75주년 기념 참전용사 의료지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참전국의 희생에 보답하고 국제적 의료 협력을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통합⑤] ‘7개 신학대 통폐합’ 1년 추가 연구… 사무총장 인준

    [통합⑤] ‘7개 신학대 통폐합’ 1년 추가 연구… 사무총장 인준

    기독일보,

    또 7개신학대학교미래발전위원회(7개신학대발전위)는 총회산하 7개 신학대 통폐합 이행의 건을 청원했다. ▲학부 또는 신학대학원 신입생 충원률이 3년 연속 50% 미달할 경우 ▲학교운영재정의 적자가 3년 연속될 경우 ▲교직원 인건비 미지급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학교인증평가를 2년 이상 연속해 미인증 받은 경우 등 다음과 같은 한계점에 1개라도 도달했을 때 총회 신학교육부와 7개신학대발전위 결의 하에 총회임원회가 신학대 통폐합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청원 내용이다. 총대들은 해당 청원에 대해 1년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의했다.

  • [합동⑨] 진통 끝 이틀만에 새 임원진 구성

    [합동⑨] 진통 끝 이틀만에 새 임원진 구성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새 임원진 구성이 개회 이틀만인 23일 저녁회무를 끝으로 모두 완료됐다. 보통 총회 첫날 새 임원들이 취임해 회의를 이끌어 왔던 것에 비춰 매우 이례적이다. 이날 오전회무에서 진통 끝에 임원 단독 후보들이 선출됐고, 서기와 부서기만 복수 후보들을 두고 투표를 진행했다.

  • [고신②] 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 김문훈 목사 선출

    [고신②] 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 김문훈 목사 선출

    기독일보,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오는 26일까지의 일정으로 23일 개회한 예장 고신 제75회 정기총회에서 첫날 임원 선거를 실시됐다. 목사 총대 285명과 장로 총대 285명 총 570명이 참석한 임원 선거에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 최성은 목사(서울서부노회 남서울교회)가 찬성 561표를 얻어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 [통합④] 정훈 총회장 “용서, 논쟁 덮는 것 아닌 목소리 내기 위한 첫걸음”

    [통합④] 정훈 총회장 “용서, 논쟁 덮는 것 아닌 목소리 내기 위한 첫걸음”

    기독일보,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총회장 취임 기자회견이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신임 총회장 정훈 목사는 “서로 용서하고 이해할 때 우리 교단과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 목사는 ‘교단 내 시급한 현안 해결’에 대해서 “올해 1년은 각 기관, 총회 직원, 각 교회 분위기를 바꾸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투고 반목하는 분위기를 파악하고 화합의 다리가 되어주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